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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경제위원회회의록

수원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농업기술센터(생명산업과·농업기술과·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일시: 2023년 11월 29일 (수) 11시 00분

장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


(11시 25분 감사개시)

○ 위원장 유준숙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소관사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 공무원 등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는 것으로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날인 하시어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호명되는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네.”라고 대답하신 후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희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네.
○ 위원장 유준숙 : 오명근 생명산업과장님!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 위원장 유준숙 : 박현자 농업기술과장님!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 위원장 유준숙 : 이주철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님!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 위원장 유준숙 : 출석해 주신 증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증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제1항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 제6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29일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위원장 유준숙 :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희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및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입니다. 
  고물가·고금리로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수원시의 경제 활성화와 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유준숙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년간 신뢰 가능한 건강한 먹거리 공급과 농산물 유통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농업행정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그간 업무추진에 대한 깊은 이해과 관심으로 아낌없는 협조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고 말씀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찾아 적극 조치하고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위원님들의 건강을 기원드리면서 금일 행정사무감사 소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유준숙 : 이상희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농업기술센터의 생명산업과, 농업기술과,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에 대하여 일괄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 시간은 위원님 한 분당 7분 이내에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본질의 후 필요시에는 보충질의를 이어가겠습니다. 
  아울러 증인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의도를 잘 파악하시어 충분히 이해가 될 수 있도록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답변 시 반드시 마이크를 사용하여 소속과 성함을 먼저 말씀하신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식 위원 : 이재식 위원입니다. 
  생명산업과 오명근 증인한테 물어보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생명산업과장 오명근입니다. 
이재식 위원 : 학교급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김치 납품하는 것, 수원에는 김치공장이 없나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한 군데 있습니다.
  풍미식품이라고 있습니다. 
이재식 위원 : 김치를 수원에 공장이 있는데도 왜 수원 업체를 안 하고 외부업체를 하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풍미식품, 수원에 있는 공장에서 근 5년 정도 공동구매 추천 사업에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현재 신청을 해서 저희가 지금 심사 중에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신청을 했습니다. 
이재식 위원 : 아니, 5년 동안 신청을 안 했으면, 그동안 학교급식에 풍미식품에서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을 텐데,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저희 심사규정에 보면 감미료라든지 이런 것을 사용하게 되면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데 풍미식품에서 몇 년 전에 감미료 같은 것을 사용해서 자격이 안 돼서 신청을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가 모집공고를 내서 홍보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풍미식품 쪽에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신청을 해서 저희가 심사 중에 있습니다. 
이재식 위원 : 그리고 수산물이라든가 여러 가지 학교급식 재료를 납품하는 업체를 보면 지금 수원 업체가 하나도 없어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아무래도 수산물 쪽은 우리 지역 자체가 내륙이다 보니까 수산물 업체는 사실 수원에는 관내 업체가 없습니다. 
이재식 위원 : 그런데 수원 업체도 이런 것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업체도 있을 텐데, 네?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저희가 앞으로도, 
이재식 위원 : 그것 조사 안 해봤어요? 
  수원 업체한테 홍보한 것이 미진한 것 아닌가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저희가 개별적 홍보는 어렵고, 모집공고를 내서 공고를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수산물은 신선도 같은 것을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김치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전국 지역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공모를 하지만 수산물 같은 경우에는 신선도 유지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경기, 서울, 인천으로, 수도권 지역으로 한정해서 받고 있습니다. 
이재식 위원 : (자료확인) 지금 보니까 고추장은 수원 업체가 하고 있네요.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그렇습니다. 
이재식 위원 : 수원 업체도 학교급식에 납품할 수 있는 충분한 그런 역량이 되니까 앞으로 조사를 해서 웬만하면 수원 업체를 이용하는 것으로 해요. 수원 학교는 수원 업체에서 보급을 받아서 하는 것으로 해야 맞는 것이잖아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맞습니다. 
  관내 업체, 
이재식 위원 : 전부 오산, 화성, 평택 이런 데에서 조달하지 말고,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이재식 위원 : 우리가 수원에 어떤 업체가 있는지 이런 것을 조사해야 돼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이재식 위원 : 조사해서 이런 업체가 있으니까 납품할 기회도 있다고 홍보를 해야 그 사람들이 여기 참가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는데, 아무것도 모르니까 못할 수도 있어요.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은 “왜 우리도 할 수 있는데 왜 우리 것은 안 하냐?” 이런 식으로 얘기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을 철저히 해주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위원님 말씀대로 관내업체 발굴하고 저희가 홍보해서 많은, 
이재식 위원 : 쌀은 수원 것을 전체 쓰지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GAP 쌀은 수원농협 쌀을 쓰는데, 친환경 쌀 같은 경우에는 우리 관내에 친환경 쌀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양평이라든지 가평, 안성 등에서 사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식 위원 : 수원농협에서도 생산한 쌀이 남아돌아 가잖아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이재식 위원 : 남아돌아 가는데, 수원에서 농사지은 것이 친환경이 아닌가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쌀 농가들은 친환경 농가들이 사실 없습니다. 아무래도 많이 힘들고 고령화돼 있다 보니까 쌀을 친환경으로 짓는 농가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득이하게 친환경 쌀은 외부에서 사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식 위원 : 이런 것을 잘 고려해서 수원농협에도,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장려하고 있겠지만, 수원에서 농사짓는 사람도 친환경으로 농사짓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박현자 증인! 
  그런 사람 없어요, 농사짓는 사람?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친환경적으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있지만 어쨌든 인증을 받아야 되니까, 인증을 받는 농가는 지금 한 두 농가 정도 있는데 반월농협 쪽으로 쌀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식 위원 : 모든 것은, 수원에서 생산된 것은 수원에서 소비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할 수 있게 농업기술센터에서 장려해줘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힘써 주세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알겠습니다. 
이재식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준숙 : 이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형 위원 : 이재형 위원입니다. 
  95쪽, 농수산물도매시장 감정평가사 계약 현황이 있는데 이것은 어느 과 소관이세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관리과장 이주철입니다. 
  관리과입니다. 
이재형 위원 : 증인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감정평가사 기준 조건이 어떻게 됩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기준은 예를 들어서 수원시청에 회계과가 있고, 도매시장관리과 같은 경우에는 도매시장법인이 있으면 한 군데, 한 군데 추천을 받아서 도매시장법인 선정을 두 군데 해서 그 두 군데 산술평균으로 해서 감정가격을 맺고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추천을 받는다고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러니까 거기서, 
이재형 위원 : 입찰공고를 하는 것이 아니고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양쪽에서 추천을 받아서 거기서 감정평가로 저희가 지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지금까지 관행이 그렇게 해왔다고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공유재산법에 의해서 두 군데 감정평가를 받아서 거기서 저희가 선정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그렇게 했습니다. 
이재형 위원 : 업체는 수원시 업체만 해당되는 것이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이재형 위원 : 그것은 이해가 되는데, 본 위원이 왜 그러냐면 한번 보실래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자료확인)
이재형 위원 : 2020년도에 ㈜명문하고 ㈜두요, '21년도에 또 ㈜두요, ㈜경일, '22년도에 또 ㈜듀오, ㈜이화 그러면 2023년도에는 어디 업체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이것은 도매시장관리과가 2022년 11월 18일 사용승인이 나지 않았습니까? 
  그때는 건물에 대한 시가표준액, 개별공시지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2022년도까지는 감정평가를 한 것이고 올해부터는 정상적인 지방세법에 의한 시가표준액이며 개별공시지가로 해서 올해부터 정상적으로 개별공시지가, 시가표준액으로 진행을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2022년도까지만 이 법인을 통해서 감정평가 사항을 지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러니까 2020년도에는 감정평가사 지급금액이 7,600만 원, '21년도에 9,200만 원 '22년도는 1억 4,000만 원인데 2023년도 업체가 아직,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2023년도에는 시가표준액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건물이 다 완공을 했고,
이재형 위원 : 아, 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진행이 되기 때문에 국토부에서 공지하는 개별공시지가로 합니다. 
  참고적으로 저희가 올해 2023년도 기준으로는 공시지가가 308만 6㎡ 쉽게 말해서 1평에 1,000만 원 정도 이렇게 해서 공시지가가 딱 지정이 됐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래요, 알겠습니다. 
  (자료확인) 오명근 증인한테 질의하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생명산업과장 오명근입니다. 
이재형 위원 : 존경하는 이재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에 본 위원도 깜짝 놀랐는데, 우리가 그런 처지라고 하면 계약재배라도 해야 될 상황 아닙니까? 
  쌀!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친환경 쌀을 말씀하십니까? 
이재형 위원 : 네.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아무래도 우리 관내 농업환경 이런 것이 면적이라든지 농업인들의 현황이 좋지 않다 보니까 지금에 와서 친환경 쌀을 사실 하라는 것이 조금 무리는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친환경 쌀을 농사짓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관리라든지 물 관리 등 여러 가지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까, 그것은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농민들하고 얘기를 해서 친환경 농업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과장님, 지금 수원시 도농복합비율이 어떻게 돼요, 전체 가구 수 기준으로 했을 때?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저희가 지금 1만 가구 정도를 농업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농업경영체 등록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약 1만 명 정도가 농업인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1만 가구 등록에, 예를 들어서 열 가구만 하더라도 그런 특수 계약재배를 하고 수매를 해서 수원시 행사라든가, 수원농협 행사라든가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말만 신토불이라고 하지 말고 그런 부분은 특화적으로라도 할 수 있는 부분도 요구가 됩니다. 
  그다음에 과장님께서 올해 초 수올담 조례를 발의했지 않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이재형 위원 : 그 후로 과정, 성과 그런 것 한번 얘기해 주세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많이 가셔주셔서 저희가 수원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올 7월에 제정을 했습니다. 
  수올담 조례내용에 보면 유기농이라든지 무농약, GAP를 받은 농가 중에서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인데 조례가 제정된 다음에 현재 농민들이 로컬푸드나 이런 데에 와서 하게 되면 수올담이라는 마크가 찍혀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관련 프로그램 업체하고 현재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마크가 인쇄된 라벨지 같은 것이 사용될 수 있게끔 해서 그것은 곧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 것은 내년 초쯤에 유기농하고 무농약 인증을 받은 농가가 스물네 농가가 있습니다. 그 농가를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수올담 마크가 인쇄된 라벨지 사용을 신청해서, 승인해서 가려고 하고 있고 조금 더는 GAP 받은 농가들 중에 지금 로컬푸드 이쪽에 납품하고 있는 농가가 약 100여 농가가량 됩니다. 
  그래서 그 농가들 저희가 홍보해서 수올담을 많이 활용할 수 있게끔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은 그렇습니다.
이재형 위원 : 올 7월에 했는데 아직까지도 준비 중이라고 한다고 그러면 속도감을 낼 필요가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대표발의한 내용인데 근 6개월이 지나도록 지금도 준비 중이라고 그러면 본 위원은 조금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그런 부분이 지금 36쪽에 보면 그 내용이 하나도 기재가 안 돼 있어요. 적어도 대표적으로 발의해서 한 것인데, 어떻게 보면 2023년도 과장님의 어떤 업무 중에서 비중도가 어떻게 보면 두 번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대표, 그동안 수원시에서 수올담이라는, 자체브랜드가 하나도 없었다는 것에 본 위원도 깜짝 놀랐지만, 그런 부분이 통과되었다면 빨리빨리 성과를 나타내고 업무 추진하는 부분도, 좀 속도감 있게 빨리빨리 과정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준숙 : 이재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명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옥 위원 : 윤명옥입니다. 
  오명근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생명산업과장 오명근입니다. 
윤명옥 위원 : 41쪽에 보시면 농산물 직거래과 관련된 매출액 이런 것 쭉 나와 있는 표가 있지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윤명옥 위원 : 보면 매출액이 왜 해마다 줄어들까요? 
  운영 일수도 줄었어요.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지금 연도별 매출 현황에서 말씀인가요? 
윤명옥 위원 : 네.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지금 '21년도하고 '22년도는 1년 치의 실적이고 금년도는 저희가 10월 15일까지의 실적입니다. 
  그래서 사실 금년도의 일 평균 매출액하고 일 평균 고객 수를 보시면 평균이기 때문에 지난해와 '21년도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매출도 더 많이 늘었고 그다음에 일 평균 고객 수도 지난해에 비해서 하루 평균 40명 이상씩 더 증가했습니다.
윤명옥 위원 : 그러면 운영 일수는 더 줄었는데 매출액이 늘었다고 그러면 고객 한 명당 물건을 구입해서 가는 비용이 늘었단 말인가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아니, 그러니까 운영 일수를 저희가 지금 10월 15일 기준으로 '23년도 것은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윤명옥 위원 : 아, 아직 더 남아서 포함시키면,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두 달 반 정도를 더 포함하게 되면 앞처럼 거의 355일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윤명옥 위원 : 날짜가 비슷하게 맞다?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그래서 저희가 이것 증가했는지 감소했는지에 대해서는 일 평균 매출액이라든지 이것을 보시면 전년도와 '21년도에 비해서 훨씬 더 많이 증가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윤명옥 위원 : 여기 총운영비가 30억 정도 들어가고 시비가 한 24억 들어갔더라고요. 
  그래서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여기와 관련해서 과장님이 신경을 좀 쓰셔서 잘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명옥 위원 : 그 뒤쪽 43쪽, 로컬푸드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이 있습니다. 
  '21년도에 수원컨벤션센터 열린광장에서 모종심기만 체험했나요? 
  다른 직거래 장터에서 활성화된 그런 것은 없었어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저희가 크게 해서 직거래장터 및, 말씀하신 대로 모종 같은 것도 살 수 있도록 크게 시장을 열었습니다.
윤명옥 위원 : 로컬푸드 '21년, '22년, '23년 했는데 본 위원 생각으로 수원컨벤션센터를 활용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증인 생각은 어떠십니까?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저희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내년부터는 컨벤션센터 열린 야외 매장을 활용해서 광교 마켓처럼 그렇게 1년에 몇 번씩 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윤명옥 위원 : 1년에 몇 번씩 하면 그렇게 효율적일까요, 그것이 직거래장터인데?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저희가 봄, 가을 이렇게 해서 조금 성수기 때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윤명옥 위원 : 이것을 조금 더 활성화시켜서 시골의 오일장 뭐 이런 장날처럼 활성화되면 지역주민들한테 인식돼서 매달 며칠은 한다고 인식이 되면 찾아오는 소비자가 좀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저희가 이것과 관련해서 컨벤션센터 관계자들을 만나서 얘기를 해봤는데 아무래도 실내 전시장에서 하는 행사라든지 이런 것과, 
윤명옥 위원 : 밖에서 해야지요. 
  실내에서 어렵지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그래서 그것과 관련되는 행사와 어떤 성격을 맞춰서 야외 매장에서도 같이 풀어줘야 된다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환경 쪽이라든지 농업 쪽이라든지 이런 전시 행사가 있을 때 그것과 연계해서 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명옥 위원 : 이것도 좋은 방안일 것 같은데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명옥 위원 : 이주철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관리과장 이주철입니다. 
윤명옥 위원 : 91쪽에 보면 허가취소가 있어요, 한 건이?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자료확인) 네, 그렇습니다.
윤명옥 위원 : 중도매인 행정처분에! 
  이 사안이 어떤 사안일까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농수산물 유통 및 안정에 관한 법률에 보면 월간 거래 금액이 무실적일 때, 그럴 때는 1차 위반일 때 주의, 2차 위반일 때 경고, 그리고 3차 위반일 때는 허가취소를 할 수 있는데 한 업체가 올해 3월, 4월, 5월 3개월 동안 월간 거래 금액이 무실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법령 규정에 의해서 2023년 7월 25일 자로 저희가 직권으로 취소를 한 사항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윤명옥 위원 : 이것을 보면 “허가취소”가 있고 “과징금 부과”가 있고 “업무 정지”가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윤명옥 위원 : 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좀 기록해 주시면 안 될까요? 
  저희가 책을 딱 봤을 때 구체적인 이유가 있어야 되고 발생 기간이나 이런 것을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다음에는 비고란에 같이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구체적으로 이 사항은 저희가 표로 해서 위원님들 보기 좋게 그렇게 작업을 좀 드리겠습니다. 
윤명옥 위원 : 이것 다시 정리해 주시고,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윤명옥 위원 : 혹시 행정처분 이후에 재계약하십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행정처분이기 때문에 본인에 대해서는 재계약에 하자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안 받고 있습니다.
윤명옥 위원 : 안 받고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윤명옥 위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수산물시장 자리 배정에 관해서 본 위원이 여쭙겠습니다. 
  자리 배정 따로 하십니까, 아니면 개개인, 자리 주인이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규정에 의해서 수산동이나 중도매인 같은 경우에는 3년마다 재배정을 원칙으로 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왜냐하면 재배정을 하지 않게 되면 우리가 보면 목 좋은 곳이 있지 않습니까? 
  현재 저희 수산동에 53개 중도매인 점포가 있는데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좋은 쪽이지요, 목 같은데. 게이트가 있는 쪽 목이 좋은 데는 계속 매출이 향상되고 저 외곽의 사이드 쪽에는 매출이 하락하고 이런 것에 대한 공평성 문제 때문에, 
윤명옥 위원 : 그러면 이 자리 배정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기준점을 5개로 잡았는데 첫 번째는 연 매출실적, 그다음에 작년 대비 증감률, 그다음에 수산물 거래하면서 행정처분, 그다음에 유통교육 이수실적이 우수한 경우 이런 것으로 해서 총 100점을 잡았습니다. 
  여기다가 중도매인 법인, 법인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가점을 주고, 그다음에 행정지도나 이런 것 위반한 경우에는 감점하고 이렇게 해서 등수를 매겨서 A부터 E등급까지 해서 5개 섹터로 분류해서, 
윤명옥 위원 : 누가 이것 기준 채점합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내부 지침을 받아서 이것을 공평하게 이렇게 기준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매출이 좋은 분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한테 시장 사용료를 0.5% 내는 것이 있기 때문에 성실 신고가 되고 주변에 학습 효과가 있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매출을 위해 노력도 하지만 성실 신고함으로써 매출이 올라가니까 평가 점수도 올라가기 때문에 3년 후에 재배정할 때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3년마다 돌리고 있습니다.
윤명옥 위원 : 리모델링하고 처음에 그럼 첫 배정은 어떻게 하신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2020년이지요. 그때 저희가 순환 재개발 방식으로 해서 순차적으로 공사를 했을 때 그때는 길 건너에 보면 권선고등학교 옆에 수원교육청 부지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수산동 매장을 임시로 운영하게 했을 때는, 운영했고요.
  그다음에 2022년 4월 4일 입주할 때는 수산동 점포에서 어느 점포가 입지가 좋은지를 확인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 목 좋은 데가 어딘지 몰랐기 때문에 그때는 저희가 추첨식으로 했습니다. 
윤명옥 위원 : 추첨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3년 전에는요. 
  그리고 그때부터 수산동 중도매인 법인하고 중도매인, 개인, 중도매인 점포 대표님들한테 “계속 추첨식으로 하면 이것은 복불복이기 때문에 3년 후에는 저희가 이것을 평가지표에 의해서 냉정하게 하겠습니다.”라고 해서 그때부터 3년 동안, 올해 7월 말에 이루어진 것이 그때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그렇게 평가 점수를 관리해 왔습니다. 
윤명옥 위원 : 그럼 올해 7월 말에 자리 배치 다시 됐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완료됐습니다. 
윤명옥 위원 : 다시 됐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윤명옥 위원 : 그러면 본 위원이 일단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처음에 리모델링 했을 때, 막 들어왔을 때 그때 자리 배치한 자료 있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윤명옥 위원 : 그것이랑 이번에 바뀐 것, 바뀌고 난 이후의 배치도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윤명옥 위원 : 그렇게 해주시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은 좀 중요한 부분 같아요. 
  내부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알겠습니다. 
  원리 원칙에 의해서 치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윤명옥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준숙 : 윤명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56분 감사중지)

(13시 59분 감사계속)

○ 위원장 유준숙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영우 위원 : 강영우 위원입니다. 
  박현자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농업기술과장 박현자입니다. 
강영우 위원 : 67쪽부터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강영우 위원 : 과수농원이 시민들한테 많이 알려지기도 하고 체험도 충분히 알려져서 자리는 어느 정도 잡은 것 같아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강영우 위원 : 지금 당첨이라기보다는 접수 페이지를 열면 빨리 마감이 돼서 못 하는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가 많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도심 속 과수농원이 유실수 따는 체험도 중요하지만, 그러니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아이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한테는 과일이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 지금 과수농원은 수정이 그냥 자연 수정이 되나요, 아니면 인공 수정을 하나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대부분 자연 수정이 되고 또 가끔 저희가 벌, 수정 벌을 한쪽 편에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조금 넣기도 합니다. 
강영우 위원 : 아, 일부러,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강영우 위원 : 인공적으로 이렇게 붓으로,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붓으로 하는 것은 저희가 하지 않고 수정 벌이 있습니다. 
강영우 위원 : 수정 벌로?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강영우 위원 : 아, 그럼 그쪽에는 벌이 많이 있나 보네요.
  대부분 과수원이 그것이 부족해서 인공 수정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부터 시작해서 적화라든가 그다음에 적과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직접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과정을, 그러니까 과일을 따는 체험을 하기 전의 과정을 좀 더 이렇게, 그것은 비용을 안 받고라도 체험을, 체험보다는 와서 그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도 산 교육이라고 보고 수원시에 있는 아이들한테는 큰 경험으로 와닿을 것이거든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강영우 위원 : 지금 보면 4월에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하는 것이 그런 체험은 아니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맞습니다. 지난, 
강영우 위원 : 그것도 들어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과수 따는 체험뿐만 아니라 그런 생육 과정에 대한 체험을 해 보라고 제안을 주셔서 올해 과수 꽃이 필 때 하고 또 중간에 한 6월, 8월 정도에 가지치기를 한다든지 할 때 아이들을 데리고, 그때는 무료로 해서 체험했습니다. 
  직접적인 과수 따는 체험이 아니라 학생들이 전부 다 적과나 적화를 할 수는 없지만 그런 과정을 가르쳐주면서 과일이 이렇게 해서 열려간다는 교육을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올해 한 5회에 걸쳐서 했습니다. 
  288명을 했는데 4월 같은 경우에는 꽃샘추위하고 겹쳐서 신청했다가 취소하신 그런 팀도 있었습니다. 
강영우 위원 : 반응은 어떤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이것도 되게 반응은 좋았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체험뿐만 아니라 가까운 학교에서는 굳이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는 안 해도 초등학교도 그렇고 어린이집도 그렇고 오셔서 둘러보실 때 저희가 옆에서 설명도 해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영우 위원 : 그러니까 도심에 있는 과수농원의 장점을 살리셔서 특히 어린아이들이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그렇습니다. 
강영우 위원 : 산 교육이니까 이것을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영우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준숙 : 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철 위원 : 홍종철 위원입니다. 
  83쪽, “업체 상세현황(대표자 표시)”가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것인데 법인 다섯 개가 있는데 얘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무조건 두게 돼 있어서 이런 것입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관리과장 이주철입니다.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에 보면 산지 출하자, 그다음에 산지 유통인 그분들이 도매시장에서 거래할 때 도매시장 법인을 통해서 중도매인들한테 도매할 수 있는 이런 법이 보장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의해서 수원도 다섯 개의 도매시장 법인이 있습니다. 
홍종철 위원 : 법인들이, 그러면 관리해요? 
  관에서 관리합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 수원시가 도매시장 개설자인데 저희가 직접 관리 감독도 할 수 있지만 여기 도매시장 중도매인분들 186명을 포함해서 총 한 750여 명 되다 보니까 우리가 이것을 여기 아웃소싱이라 그럴까요, 
홍종철 위원 : 여기에 이익이 얼마나 나는지 이런 것은 알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왜 여쭤보냐면 지금 실질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은 소속돼 있어서 판매하시는 것이고 이분들은 서류 작업하시고 서류로 유통하시는 분들이잖아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그렇습니다. 
홍종철 위원 : 이분들의 수익이 너무 과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법 규정도 있지만 출하자부터 중도매인까지 가는 경로에 보면 위탁 수수료, 판매 장려금, 출하 장려금 해서 우리 수원시 도매시장의 도매시장 법인의 평균 이익이라 그럴까요? 그것이 3.5%입니다. 
  그 정도를 저희가, (관계 공무원간 협의) 매출을 매년 1회 하고 있습니다.
홍종철 위원 : 매출의 3.5% 정도씩,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그것을 법인에서 수익으로 가져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홍종철 위원 : 그렇게 계상되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렇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작년 연말 기준으로 한 1,900억 정도의 매출이 신장됐는데 거기에서 3.5% 정도를 법인에서 수익으로 가져가서 그분들이 도매시장의 구역별로 쪼개서 관리하든지 거기 근무하는 직원들 인건비로, 경매사, 하역 노조 이런 데 인건비로 나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홍종철 위원 : 지금 봤을 때는 너무 과하지 않은 금액이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2,000억이면 지금 70억 정도 되거든요, 3.5% 계산하면.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홍종철 위원 : 70억 정도 인건비 다 나가고 이것 주식회사니까 따지고 보면 개인 법인이잖아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관계 공무원간 협의)(자료확인) 그렇지요. 
  주식회사입니다. 
  법인 주식회사로 보면 되겠습니다. 
홍종철 위원 : 그러니까 과한 부분이 없는지 잘 체크하고 계신다는 것이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렇습니다.
  저희가 수시로 이것을 도매시장 법인을 통해서 매일 매출, 매입가라 그러지요. 그것을 저희가 매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락 없이 저희가 수시로 현장 체크 및, 
홍종철 위원 : 농수산물도매시장 짓는 데 얼마 들었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1,273억 들었습니다.
  국·도비 포함입니다. 
홍종철 위원 : 국·도비 포함해서 1,273억인데 매년 수익이 얼마 나오고 있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보면 작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으로 보통 들어온다고 보시면 작년 총액으로 해서 한 31억 원, 수원시로 들어온 돈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총지출이 19억 8,2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순이익은 12억 2,300만 원 정도 우리가 이익을 봤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홍종철 위원 : 그럼 한 100년 정도 유지해야 본전을 뽑을 수 있네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런데 이것이 농안법에도 나와 있지만 농민들의 수익 창출을 위해서, 농가 보호를 하기 위한 이런 공익사업의 도매시장이기 때문에, (관계 공무원간 협의)(자료확인) 그래서 도매시장의, 
홍종철 위원 : 그럼 수익이 안 나도 상관이 없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수익이,
홍종철 위원 : 지금,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나더라도 물가 상승을 반영해서 저희가 제한하고 있습니다. 
홍종철 위원 : 지금 저희가 비용 들인 것에 비해 물동량이 상당히 낮은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어디에서 짜시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홍종철 위원 : 관리과장님은 시설 관리만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운영도 같이합니다. 
홍종철 위원 : 그러면 얘가 매출이 올라가려면 여기 있는 상인들이 수익이 많이 나고, 농민들에게 수익을 많이 가져다주려면 어떻게 해야 매출을 올리실 수 있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도 그래서 이것 걱정했습니다. 
  올해 1월에 도매시장관리과장으로 가면서 연도별로 쭉 데이터를 봤을 때 물가 상승에 비해서 물동량이 줄어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대신 물가가 오르다 보니까 금액은 약간 점증적으로 올라가는 것이 현실인데 물동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올해도 보면 9월 말까지 한 5만 5,000톤, 그래서 연말 3개월을 감안하더라도 작년 대비 한 90% 선에서 물동량이 찰 것 같습니다. 
홍종철 위원 : 타 지역에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도 다 물동량이 줄었나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홍종철 위원 : 비율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비율적으로도 거기서 한 3%∼7% 사이로 해서, 
홍종철 위원 : 저희도 그 정도만 빠졌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그 정도로 빠진 것인데 저희가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것이 수원을 포함해서 오산, 용인, 화성, 소비 인구라 그러지요. 350만 명의 경기 남부권역은 저희 수원 도매시장이 커버하고 있는데도 이 정도면 지방 같은 데는 더 어렵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홍종철 위원 : 수원에서도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으로 가시는 분들이 꽤 계시던데,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렇습니다.
  가락동 같은 경우에는 전국에서 몰리다 보니까, 제가 데이터를 보니까 물량 면에서는 27배, 그다음에 금액에서는 28.6배 정도로 대규모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희 수원 같은 경우에는 가락동과 아시다시피 거리가 30km다 보니까 출하자들 이런 분들이 거의 다 가락동으로 많이 갑니다. 
  그러니까 수원은 그만큼 지리적으로 가깝다 보니까 가락동에 소비하고 남는 물건이 수원이나 안양 이런 데로, 
홍종철 위원 : 지리적인 부분을 감안하고라도 늘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혹시 연구해 보셨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래서 제가 과장으로 있으면서 인프라지요. 
  외부 인프라하고 내부 인프라, 그러니까 온라인 쪽을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왜 물동량이 정체돼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도매시장을 분석을 해보니까 아시다시피 도매시장의 남쪽이 메인 게이트입니다. 그런데 각종 차량이나 출하자들 한 230명의 산지 유통인들의 차량이 왔을 때, 도매시장의 접근성이지요. 
  쉽게 말해서 과천-봉담간고속도로에서 수원으로 빠지는 길이 호매실IC입니다. 호매실IC에서 AK플라자를 통해서 영통 덕영대로로 가는 대로가 있는데 그쪽이 북문인데 그쪽 대로가 개통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 상반기까지 해서 14개 필지의 주택을 매입해서 거기를 26m∼27m의 도로로 확장해서 거기를 주 메인도로로 해서 접근성을 좋게하고, 그렇게 도로에 대한 그런 확·포장을 마무리할 것입니다. 
  또 하나가, 
홍종철 위원 : 지금 본 위원이 봤을 때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이 가락동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 뭐가 떨어지냐면 싸다는 인식 자체가, 가락동이 싸다는 인식 자체가 모든 사람의 머리에 박혀 있거든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홍종철 위원 : 그러면 이것은 더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완하실 수 있으세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렇지 않아도 고민했던 것이 요새 아시다시피 뉴스에도 나왔지만 1인 가구나 2인 가구 비중이 증가하다 보니까 예전처럼 도매시장을 찾아가서 신선 농산물을 사서 김장하는 것보다 가공이나 외식 소비가 늘어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또 참고적으로 제가 데이터 하나 말씀드리면, 
홍종철 위원 : 수원에서 소매 판매하시는 분들이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와서 구매했을 때 무슨 혜택이 있거나 그런 제도를 만들어서 여기서, 가까운 거리에서 제품을 사 가서 소매 판매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 방법도 저희가 고민을 했습니다. 
  저희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중도매인이 현재 186명 있는데 그분들이 현장에서만 안주하지 말고, 그러니까 여기 외식, 소비를 할 수 있는 식당이나 이런 데 마트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 개척을 해서 그분들도 좀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그리고 또 하나 고민했던 것이 통계청의 농작물생산조사 2021년도 데이터를 제가 보니까 산지나 소매점의 직거래가 2010년에 23.8%에서 '21년도에 40.8%로 증가하는 추세인데 반대로 도매시장을 거쳐서 거래하는 것이 2010년에 73.8%에서 '21년도에 54.3%로 근 반 이상, 그러니까 50% 정도만 도매시장을 거친다고 이렇게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홍종철 위원 :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트렌드가 다 그렇게 움직여 가서 도매시장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특별히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래서 저희가 이번 11월 중순에 준비했던 것이, (관계 공무원간 협의) 기능도 재정립해야겠지만 요새 젊은 사람들 트렌드도 있고 소비향상을 위해서 온라인 도매시장 이런 쪽을 생각했습니다. 
홍종철 위원 : 그런 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지금 말씀 주신 것의 축약은 지금 하시는 것이 경기랑 무슨 트렌드에 따라서 그렇게 바뀐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그렇게 바뀌었으면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지에 대해서 여쭤보는 것이거든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홍종철 위원 : 본 위원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농수산물도매시장 100년 유지해야 들어가 있는 시설비를 그냥 1대1로 뽑을 수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홍종철 위원 : 그런데 주목적이 농민들 살리기라는 것은 인지하는데 그래도 매출을 올리는 데 신경을 쓰셔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농업기술센터 내에서 수원컨벤션센터나 여러 가지 다른 데랑 연계해서, 농수산물도매시장도 같이 수원 농민이나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들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11월 7일 수원의 도매시장 법인 중에서 원예농협이라고 도매시장 법인 중의 하나가 있습니다. 
  거기와 저희가 온라인 전용 식자재몰 사업을 추진하는데, 플랫폼사업을 수원시에서 직접 하다 보면 몇억, 몇십억이 들어가기 때문에 농협경제지주 공판사업부하고 손을 잡아서 농협 브랜드를 이용해서 저희가 “싱싱이음 온라인 식자재몰”을 오픈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자료를 들어보이며) 카탈로그인데 5만 부를 원예농협이 찍어서 우리 시민들한테, 
홍종철 위원 : 위원들한테는 안 주셨나 봐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아, 이번에 나온 것입니다.
  저희가 끝나면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홍종철 위원 : 자료 좀 추가로 주세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홍종철 위원 : 앞으로도 농수산물도매시장 매출이 좋아져서 상인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알겠습니다. 
  저를 비롯해서 우리 도매시장관리과의 열네 명의 직원은 배수진을 치고 열심히 한번 뛰어보겠습니다.
홍종철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준숙 : 홍종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형 위원 : 이재형 위원입니다. 
  박현자 증인한테 여쭤보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농업기술과장 박현자입니다. 
이재형 위원 :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그것 좀 띄워줘 보실래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과장님! 저번에 행사했었던 것이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그런 것 같습니다. 
이재형 위원 : 사회 보시는 분이 누구세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4H 본부 회원이기도 하고 수원시에서 주민자치회 활동도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다음도 한번 보여 주실래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아주 신기한 벼 탈곡체험도 있었습니다.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또 한번 보여 주실래요. 
  각 부스를 마련해서, 그때 상당히 더웠거든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형 위원 : 그랬던 것 같고,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또 한번 볼래요. 
  여기서 더우니까 애들 이렇게 좀 놀라고 그랬던 것도 아주 잘하신 것 같아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또 한번 볼여줄래요. 
  이것이 뭐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메밀입니다. 
이재형 위원 : 그렇지요! 
  어디 안 가도 될 것 같아요, 강원도! 
  그렇지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또!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본 위원이 제일 좋아했던 데가 이곳인데 이곳이 생각한 것보다는 큰 관리가 필요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억새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억새입니다. 
이재형 위원 : 그렇지요? 
  이것이 참 잘 돼 있더라고요, 보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형 위원 : 그래서,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맨 첫 페이지 한번 다시 보여 주실래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본 위원이 이것에 대해서 팀장님한테 얘기 한번 했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도기획팀장 노병진 : 네. 
이재형 위원 : 이 부분에 갔는데, 지금 농업인단체 10개 단체에, 66쪽 한번 보세요, 과장님.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자료확인)
이재형 위원 : 이날 주된 고객들이, 물론 시장님하고 이상희 소장님 외에 거의 90% 이상이 농업인 10개 단체가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맞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래서 중요한 것은 지금 지자체별로 관광이라든가 이런 행사를 많이 하는데 그날 가보니까 실질적으로 주된 행사는 오히려 수원시가 객이 되고 이 사람들이 거의 95% 이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차후에는 한번 이분들한테 우리는 장소하고 그런 내용만 전달하고 주된 행사라든가 그런 부분 서포트 역할을 해줘서 경비도 줄이고 우리는 나름대로 그런 부분을 좀 해서 다른 데도 실질적으로 그런 주된 행사를 이렇게 하는 행사들이 많이 있거든요. 
  과장님이 한번 참고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잘 알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다음입니다. 
  (자료확인) 불용 농기구 담당하는 팀장이 누구세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인력육성팀장입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인력육성팀장 윤종식 : 인력육성팀장 윤종식입니다. 
이재형 위원 : 팀장님! 
  전년하고 올해 불용 농기구 공매 현황이라든가 그런 것 좀 브리핑해 주실래요? 
  이 데이터 상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인력육성팀장 윤종식 : 자료 보고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이재형 위원 : 네, 그렇게 하세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인력육성팀장 윤종식 : (자료확인)
이재형 위원 : 팀장님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 해도 돼요.
  과장님이 하셔도 돼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큰 문제가 아니니까, 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저희가 지금 20종 서른아홉 대의 농기계를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종류별로는 여섯 대를 불용처리했습니다. 
이재형 위원 : 공매처리했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그래서 온비드에 올려서 지난 11월 27일에 여섯 대가 전부 입찰이 돼서 계약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러면 올해 구입한 농기계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올해 트랙터하고, (자료확인) 굴착기! 죄송합니다. 
  트랙터하고 굴착기를 구입했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러니까, 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새로 구입했기 때문에 트랙터하고 굴착기 폐기도 했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래서 저번에 가보니까 농기구 부분에 대해서 보관하는 창고가 그나마 적정하게 되고 있는데, 특히 소장님도 잘 알다시피 이런 농기계도 사실 윤활유라든가 이런 관리를 잘해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소장님 맞지요?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네. 
이재형 위원 :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네. 
이재형 위원 : 특히 담당 팀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이 잘 작동되도록 관리를 철저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인력육성팀장 윤종식 : 네, 알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이주철 과장님!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관리과장 이주철입니다. 
이재형 위원 : 과장님! 
  한 1년 되셨는데, 과장님 오신 지 한 1년 됐는데 그래도 가장 큰 성과 리뷰를 한다면 한 가지가 뭐 있을까요? 
  한두 가지 간단하게 한다고 그러면 뭐가 있을까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제가 여기 1월에 왔을 때 아시다시피 위원님들께서도 행사에 참석하셨겠지만, 2022년 11월 18일인가, 개장식 하시고 나서 시민들한테 도매시장 시설이 현대화됐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덜 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수원 122만 인구 중에서 77만 명 정도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1차적으로 제가 가서 시민들께 일단 많이 홍보될 수 있도록 각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에 도매시장이 현대화됐다는 것, 주차편의, 농수산물에 대해 매일 안전성 검사한다는 한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던 것이 머리에 남습니다. 
이재형 위원 : 아, 그래요. 
  지난 9월, 10월에 본 위원이 후쿠시마 오염수 측정하는 부분을 얘기했는데 그다음, 다음 날에 뉴스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존경하는 홍종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가락동만 문제되는 것이 아니고 첫 번째는 가락동농수산물시장이고, 두 번째는 인근에 있는 대기업,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그다음에 나머지, 근래에 보면 킹마트가 대형화로 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증인께서는 혹시 경기남부슈퍼, 우리 전문위원으로 계셨으니까, 경기남부슈퍼협동조합하고 물동량 MOU라든가 그런 거래관계는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지금 MOU는 체결이 안 된 상태인데, 제가 향후 구상했던 것이 알다시피 요새 정책방향이 소상공인 육성정책을 정부에서도 그렇지만 우리 수원시에서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한 2만 개의 소상공인이 있다고 하면 경기남부슈퍼협동조합이 메인이기 때문에 거기와 손을 잡고 수원도매시장의 도매 물품에 대해서 판매를 촉진할 수 있도록 도매시장법인하고 중도매인들하고 각오를 새겨서 개척을 해보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래요. 
  경기남부슈퍼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지원정책을 폄으로써 그런 부분을 조금 아까 얘기했듯이 옛날에는 대가족화에서 핵가족화로 되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옛날로 말한다면 구멍가게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관리를 잘하셔서, 동네에 있는 슈퍼마켓이 활성화가 돼야 대항할 수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산물 팀장님 일어나보세요. 
  팀장님! 
  저번에 말씀드린 후쿠시마 오염수 측정하는 부분, 요즘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 결과가 어땠는지, 또 시장에 갔을 때 소비자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얘기해 주세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운영팀장 이경영 : 기존에는 분기당 한 번 하던 방사선 검사를 매월 1회로 확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간이검사는 수시로 하고 있는데 별 이상은 없었습니다, 이제까지. 
이재형 위원 : 그러면 일본 쪽에서 들어오는, 주로 수입하는 것이 지금도 가리비입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운영팀장 이경영 : 네, 그렇습니다. 
이재형 위원 : 가리비 매출현황이 예를 들어서 과 6개월 정도 했을 때 변동사항은 없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운영팀장 이경영 : 많이 감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아, 그래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운영팀장 이경영 : 네.
이재형 위원 : 그 원인은 가리비가 일본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원인이 가장 크겠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운영팀장 이경영 : 네, 매출이 감소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래서 우리가 가락동시장하고도 싸우지만 인근에 있는 대형할인점하고도 싸워야 되고, 그런데 우리가 도매시장 시설이 현대화된 부분의 효과를 거두려면 그런 민감한 부분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소비자들한테 홍보를 해서 “우리 수산물은 안전합니다.”라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소비자들이 있는 데에서도 자꾸 검사를 일부러라도 해서, 반짝하지 말고, 본 위원이 제기했다고 해서 그다음 날 막 신문기자 대동해서 찍지 마시고, 그런 인위적인 것보다 늘, 상시적으로 해서 소비자들한테 안전하다는 이미지를 부각하는 데 팀장님 노력 좀 부탁합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운영팀장 이경영 : 네, 알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준숙 : 이재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원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원용 위원 : 최원용 위원입니다. 
  34쪽, (자료확인) 집행액 자체가 예산에 비해서 집행율이 높지가 않은 것 같아요. 
  특히, “친환경농산물 인증지원”하고 “우수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 시설 지원”이 거의 안 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있을까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생명산업과장 오명근입니다. 
  저희가 사업을 계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만, 집행이나 이런 것이 조금 늦어지고 있는 것이고, 
최원용 위원 : 그런데 추진 중인데, 지금 11월인데 아직도 추진 중이면, 이 예산 올해 쓰는 것 아닌가요, 원래가?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저희가 이 자료를 10월 15일 내지 10월 말 기준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최원용 위원 : 10월 말 기준이라고 하더라도 보시면 알겠지만, 친환경농산물 인증지원 집행율이 32%밖에 안 돼요. 그러면 10개월 동안 집행이 32%인데 나머지 두 달 동안에 68%를 하신다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저희가 지금 '21년도라든지 '22년도 보시면 다 100% 집행을 했고, 현재만 조금 늦었습니다. 
최원용 위원 : 본 위원이 하고 싶은 말이 그 말이에요. 
  '21년, '22년은 다 집행을 했는데 왜 올해만 이러냐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올해 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원분들에게 자료를 저희가 받아서 하고 있는데 고령이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계속 독려를 하고 있는데 조금 사업이 늦어졌습니다. 
최원용 위원 : 증인이 보시기에, 수올담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잖아요, 5,000만 원인가 주고.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최원용 위원 : 여기 대상이 되는, 그 안에 들어가는 농가들의 비중이 커지는 것 같으세요, 작아지는 것 같으세요? 
  이 수올담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 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최원용 위원 : 뭐냐 하면 유기농이나 무농약 등의 조건이 있는데 그 조건을 수행할 수 있는 농가의 숫자가, 추세가 어떤 것 같아요? 
  증가하고 있어요, 감소하고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현재는 조금씩 감소하고 있습니다. 
최원용 위원 : 그러면 5,000만 원 들여서 이 브랜드를 만들었는데 그럴 바에는 차라리 조례를 바꾸던지 어떻게 해서, 어차피 수올담이 “수원의 올바른 농산물을 담다.”잖아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최원용 위원 : 농산물 대신 먹거리하면 안 돼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저희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조례를 만들고 내년에 유기농이라든지 무농약, 그래서 친환경농가 인증받은 농가들을 저희가 사용승인해 주면서 시행을 해보고 또 GAP 농업까지 해보면서 저희가 검토할 부분이 있다고 하면 검토해서, 
최원용 위원 : 추세가 줄어들고 있다면서요, 그것을 하는 농가들이.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그런데 수올담을 사용할 수 있는 농가들이 유기농하고 무농약도 있지만 GAP 받은 농가들도, 
최원용 위원 : 거기까지 포함하면 늘고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GAP 쪽은 지금 저희가 계속 독려를 하고 있어서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최원용 위원 : 그런데 수원 자체가 지금 남은 면적이 많지가 않은데 개발에 들어가면 농가의 숫자가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전체 숫자 자체가?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먼 미래를 본다고 하면 아무래도 개발이 되고 있기 때문에, 
최원용 위원 : 본 위원이 볼 때는 먼 미래 같지는 않아요, 이것이! 
  수원 자체도 지금 몇십 년 만에 굉장히 많이 바뀌었고, 앞으로도 그 변화의 속도가 더 빠르지 않을까 싶어요. 
  본 위원이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어차피 이것 만들었잖아요, 브랜드를?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최원용 위원 : 브랜드를 만들었으면 활용을 잘해야 되는데 아무리 봐도 활용할 수 있는, 뭐라고 할까요? 사용처가 줄어들 것 같은 거예요. 
  그럴 바에는 차라리 연계를 해서 아예 수원 자체에, 농수산물도매시장도 마찬가지로 묶어서 우리가 가락시장에 비해서 면적도 작고 물품 양도 적고, 그리고 인접성까지 떨어진다고 치면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안전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이렇게 해서 검사하는 횟수를 늘리든지 해서 그런 식으로 브랜딩화해서 나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만약에 이것 하다가 나중에 저쪽에 브랜드 다시 또 만들어요? 
  본 위원이 볼 때는 농가도 농가지만 농수산물도매시장 같은 경우도 지금 5년 연속으로 거래량이 줄고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네. 
최원용 위원 : 언젠가 저쪽에서도 그것을 살리려면 브랜드를 만드려고 하실 텐데 그럴 바에는 기존에 있는 것을 가지고, 어차피 이름이 “수올담”이니까 좀 더 넓게 수원 전체 이미지를 담고, 수원에서 가지고 있는 먹을 것에 대한 안전성 이것을 어필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오명근 : 도매시장에 납입되는 물품들은 사실은 전국구 농산물들입니다. 
  수올담은 수원에서 재배되고 생산되는 농산물로 국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저희가 좀 더 독려하고 홍보를 많이 해서 수원 농업, 우수한 농산물들이 수올담이라는 브랜드를 달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원용 위원 : 본 위원이 수원시를 보니까 특징이 뭐냐 하면, 여러 부서가 함께 해서 수원이 잘 살기가 되어야 하는데, “너희 부서는 너희 부서이고, 우리 부서는 우리 부서야.”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서로 생각을 합치면 더 좋은 것이 많이 나올 수 있는데 전혀 그런 생각을 안 하세요. 그런 부분을 굉장히 아쉬운 측면에서 보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왕 만드는 브랜드라면, 그리고 어차피 대상이 넓어져야 홍보하기도 편하고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주철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관리과장 이주철입니다. 
최원용 위원 : 본 위원이 작년부터 계속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요. 
  작년에도 “농수산물도매시장 거래량이 줄었다. 거래금액은 물가가 올라서 유지가 되거나 좀 올랐는데 추세가 계속 줄어들고 있었다.” 그때 답변하셨던 분들은 뭐라고 얘기했냐면 “코로나라는 특수 상황이 있었다.” 지금은 코로나가 끝났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최원용 위원 : 지금은 왜 거래량이 줄어들었어요, 그러면?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아까 홍종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답변처럼 지금 유통환경이 온라인이나 직거래가 증가하고 1인 소비가 증가하다 보니까, 
최원용 위원 :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최원용 위원 : 본 위원이 작년에도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코로나를 떠나서 이제는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라고. 
  온라인도 마찬가지예요. 
  그쪽 확장을 하시고 대신 또 뭐가 있냐면, 어차피 여기 농수산물도매시장 안에서 소매업하시는 분들은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나온 것으로 소매업을 하시잖아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최원용 위원 : 그러면 자체적으로 거기 소매량이 늘어나면 도매량도 증가가 되겠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최원용 위원 : 어떻게 보면?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최원용 위원 : 그러면 거기를 활성화시키는 방안도 연구를 해서 아예 수원이 관광도시로 브랜딩을 하고 싶으면 농수산물도매시장도 젊은 친구들이 와서 뭔가 물건을 사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같이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렸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사람이라는 것이 익숙한 것을 자꾸 사게 되어 있어요. 
  젊은 친구들이 여기에서 물건을 사서 먹어보고 느껴보면 시간이 흘렀을 때도 여기서 구입을 하겠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최원용 위원 : 그런 통로를 만들어 달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은 있으신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그래서 보통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지만 부서별로 중장기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024년∼2028년까지 5개년 계획이지요. 
  그래서 저희가 도매시장에 가칭 “수원몰”을 건립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 층도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인프라 구축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최원용 위원 : 그리고 도매시장 내에서 카드결제는 의무인가요, 아닌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의무는 아니고 현금, 계좌입금 다 재량입니다. 
최원용 위원 : 그런데 민원 중에 하나가 카드를 잘 안 받는 곳도 있다는 얘기가 있단 말이에요. 
  혹시 그런 말 들어보셨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렇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중도매인분들한테도 되도록이면 카드 사용을 활성화시켜달라고 하는데, 그런데 중도매인분들은 카드를 긁으면 보통 10% 세금이 공제가 되니까 그런 것이 아쉬워서 그런지 몰라도, 저희가 계속 행정 계도는 하고 있습니다. 
최원용 위원 : 그런데 이것은 카드로 해야 좀 더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렇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그렇게 권고를 집중적으로, 도매시장 법인과 같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원용 위원 :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준숙 : 최원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희 위원 : 이주철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관리과장 이주철입니다. 
장정희 위원 : 농수산물도매시장이 현대화되면서 주차공간이나 이런 것이 되게 잘 만들어져서 이용하시는 분들의 불편이나 이런 것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나오는 문제 중에 하나가 주차공간에 적치물이 있다 보니까 주차를 할 수 없는 공간으로 변해 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요. 
  특히나 출입문 쪽에 있는 주차공간은 적치물이 항상 거기 대어 있어요. 
  파렛트라든가 이런 것이 대어 있는데 여기에 대한 조치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 관리과에도 꾸준히 들어오는 민원내용 중의 하나입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주차면 수가 시설현대화 전에는 339대였는데, 지금은 748대로 늘어났습니다. 그중에 지하가 328대로 되어 있고 지상이 420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되도록이면 그런 적치물 같은 것은, 중요한 것이면 지하의 저온창고 등으로 안내해서 밑으로 이동시키도록, 지금 엘리베이터도 있고 지하도 328대로 넉넉하기 때문에 그렇게 유도를 하는데, 중도매인분들이 게이트 주변에, 출입구에 적치물을 놓는 이유가 시민들이 장을 보러 왔을 때 접근성이 좋고 시각적으로 많이 보여줘야 매출이 늘어난다는 이런 잘못된 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속 행정지도뿐만 아니라 사진 찍어서 추후, 아까 수산동 때도 말씀하셨지만 저희 평가지표가 있습니다. 저희의 지시사항을 안 들었을 때는 그것을 누적시켜서 나중에 점포 재배정할 때 불이익을 줄 생각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지속적으로 매일 하루에 두 번씩 저뿐이 아니라 우리 팀장,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서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있습니다. 
장정희 위원 : 그런데 그 적치물이 물건이 들어있는 적치물이 아니에요. 
  그냥 빈 파렛트들이 그렇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문제인 것이고, 그것은 바로바로 치울 수가 있는데 그분들이 치우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거든요. 
  그런 것이 하루 이틀 있는 일이 아니에요. 
  본 위원도 거기 자주 지나다니는데 보면 같은 자리에 같은 물건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매번 볼 수가 있단 말이에요. 
  이것은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여기와 관련해서 적치물이 있는 것은 아예 없애버리든지 아니면 주인을 찾아서 치우도록 하든지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알겠습니다. 
  강력하게 조치하겠습니다. 
장정희 위원 : 그리고 농수산물도매시장이 현대화되면서 지역주민들에게 했던 것 중의 하나가 그 전에 거의 340대 정도 있을 때는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있었어요, 야간이라든가 이렇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장정희 위원 : 주간에는 어차피 이용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야간에 주차를 할 수 있었는데 시설이 현대화되고 난 이후에는 지역주민들이 야간에 전혀 댈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지금.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장정희 위원 :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장정희 위원 : 이것과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방법을 고민해 달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아직까지 그것이 나타나지 않고 있고, 그리고 현재 여기에 들어와 있는 도매시장 상인회들이 갖고 있는 주차공간도 꽤 되고 있고 이런데, 이것은 별도로 고민하셔서 지역주민들이 저녁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은 같이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위원님 말씀대로 저도 여기 도매시장관리과장으로 근무를 하다보니까 이 주변에, 도매시장 관할이 권선1동입니다. 
  아시다시피 도매시장 주변에 주택가가 많다 보니까 그런 고민이 저도 생겼는데, 저희가 주차장 이용 시간대를 고민해 봤어요. 아시다시피 저희뿐만 아니라 전국의 도매시장 종사자들이 근무하는 것이, 경매가 새벽 3시부터 시작하다 보니까 새벽 1시부터 차량들이, 
장정희 위원 : 아니, 그런데 그렇다 하더라도 도매인들이 모든 주차장을 사용하는 것은 아닐 것 아니에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장정희 위원 : 그러니까 경매하는 주변은, 사실 새벽에 경매를 하기 때문에 사용을 못한다 하더라도 그렇지 않은 공간은, 야간에 사용을 하고 있지 않잖아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장정희 위원 : 그러니까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테니까 그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도 그 점을 노력해보겠습니다. 
장정희 위원 : 그리고 일본산 수산물과 관련해서 끊임없이 문제, 실제로 그것이 나타났거나 피해를 봤거나 이런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걱정이 많으신 것이잖아요, 시민들이.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장정희 위원 : 그러면 그것 때문에 매출이 떨어졌다고 한다면, 사실 우리 수원시에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일본산 수산물을 반입하지 않는다.”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수원시에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만큼은 정말 친환경적이고, 친환경적이지는 않다 하더라도 어쨌든 여기와 관련해서 걱정되지 않는 그런 선에서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기에 대한 검사나 이런 것을 철저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지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고민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장정희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준숙 : 장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 : 박현자 증인한테 질의하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농업기술과장 박현자입니다.
이재선 위원 : 구청별로 경제교통과에서 학교에 상자 텃밭 지원해 주는 예산이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그 내용도 알고 계신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런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재선 위원 : 구청에서 하는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전혀 지원이나 협조라든지 이런 것이 없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저희하고는 별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재선 위원 :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지금 구청에 예산이 1,000만 원 정도가 배정돼 있는데 실제로 보면 학교에서 상자 텃밭 하는 데, 상자 있지요. 박스 해주는 것 2만 원 정도 쓰고 이런 예산을 집행했다고 사업실적이 왔어요. 
  너무 어이가 없었는데 그것과 관련돼서 박현자 증인께서 내주신 자료를 검토하다 보니까 많이 좀 이상한 것이 나왔어요. 
  내준 자료 59쪽∼62쪽을 보시면서 같이 질의와 답변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자료확인) 네. 
이재선 위원 : 민간이전 예산이 있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민간이전 예산을 주면 어떻게 관리 감독을 하시지요? 
  사업 계획서 배정을 할 때 어떻게 하세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저희가 공고를 해서 그분들을 도시생태농업위원회에서 심사를, 
이재선 위원 : 어디 위원회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도시생태농업위원회에서, 저희가 공고를 하고 접수를 받아서 도시생태농업위원회에서 심의해서 단체를 선정합니다. 
  그러면 그 단체들이 학교에 가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저희는 민간 프로그램이 들어가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재선 위원 : 그럼 결과도 받고,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그렇습니다. 
이재선 위원 : 평가도 하고 그러나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결과도 받고 평가도 하고 저희가 정산서도 다 받습니다.
이재선 위원 : 2022년도하고 '23년도하고 제출한 자료를 비교하다 보니까 지금 “수원마스터가드너회”라고 있어요.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그렇습니다. 
이재선 위원 : 2022년도에는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을 하겠다 해서 1,000만 원을 배정했는데, 2022년부터 '23년 사이의 예산은 줄어들었어요.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자료확인)
이재선 위원 : 전체적으로 금액이 조금 줄었지요, 똑같아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자료확인)
이재선 위원 : 전체 집행한 예산이,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전체적으로는 조금씩 줄어들었습니다. 
이재선 위원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2023년도 4번을 보면 수원마스터가드너회가 2,400만 원이에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배도 더 늘었어요. 
  그런데 이분들이 어디 있느냐 하면 영통 대학로에 아마 소재가 돼 있는 것 같아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또한 마찬가지로 학교 텃밭 프로그램, 2023년도 5번에 내주신 것을 보면 “초록지기들”, “자연과사람들”이 있는데 2022년도에 1,350만 원을 지원했는데 3,000만 원을 지원했고, “자연과사람들”도 2022년에 1,000만 원을 했었는데 2,000만 원을 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그 안에서 조정을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눈에 띄게 100%씩 늘어난 이런 경우가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아, 
이재선 위원 : 그래서 지금 증인께서 말씀하신 대로 교육을 하는데 이런 돈을 배로 늘려줄 이유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은 도시생태위원회에서 물론 심의해서 선정해서 결정해 주면, 과정은 집행 과정이라든지 결과에 대한 평가는 증인께서 하실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그렇습니다.
이재선 위원 : 이 내용을 한번 자세히 들여다보시고 또 우리한테 추가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말씀드린 “수원마스터가드너회”의 설치 목적이 뭐고, 2022년도에 무슨 일을 했고, '23년도는 무슨 일을 했고, 그 차이는 뭐가 있는지 검토 좀 해줘서 “초록지기들”하고 “자연과사람들”까지 자료로 내주시길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그 전에 잠깐만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는 추가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예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개소 수에 따라서 예산이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마스터가드너가 학교, 저희가 보통 프로그램이 하나 들어가는데 15회차에 학생들이 한 20∼30명, 학교 같으면 20∼30명 다른 데는 15명∼20명 정도인데 한 개의 프로그램에 약 500만 원 정도 들기 때문에 이렇게 2,400, 
이재선 위원 : 그 내용은 증인!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알아들었으니까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추가로, 
이재선 위원 : 내용을 자세하게 예산이 어떻게 지출됐는지, 몇 명한테 어떤 식으로 하는지, OO이도 좋고 이O, 아무개가 돼도 좋으니까 자세하게 시간당, 장소당, 봉사자당 지출한 것이 뭔지 자세하게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 원래 목적이 뭔지, 마스터가드너 같은 경우에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이라고 했었는데 느닷없이 유관기관 연계 치유 프로그램이라는 명칭으로 바꿔서 배도, 2.4배가 늘었어요. 
  그렇지요? 
  그것에 대한 것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 다음은 2022년도 16번 “블루베리 친환경 생산 지원”, “포도생산활력화 지원” 이런 식으로 쭉 20번까지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토마토까지!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그러면 이분들의 회원 수가 옆 비고란에 돼 있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그러면 대표자한테 돈이 나가면 이 돈은 누구한테 어떻게 같이, 상호 또 협력이 되는 것인지, 지원이 되는 것인지 한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왜냐하면 해마다 생산 지원을 해야 되는 것인지, 이것이 어느 지침에서 이렇게 해마다 똑같은 분들한테, 아니면 똑같은 사업자들한테 돈이 이렇게 균등하게 나가는지, 이것을 보면 작년보다는 약간 다 줄었어요, 금액이.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그것을 알고 싶어서 말씀드리니까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그 지원의 목적이 뭔지, 무슨 차액 지원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손실 부분에 대한 충원이 되는 것인지, 이해가 좀 안 되는 부분이 많아서 질의를 드렸으니까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다음은 2023년도 9번이에요. 
  “4-H과제활동 지원”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2,200만 원 나갔어요.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송○경 등 11명”인데 11명은 무슨 얘기지요, 이것이? 4-H과제활동 지원!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지금 학교 4-H가 조직되어 있는 곳이 11개 학교입니다. 
이재선 위원 : 초등학교만인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아닙니다. 
  초등학교 세 군데, 중학교 세 군데, 고등학교 다섯 군데 해서 열한 개 학교가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학교마다 과제를 설정해서 과제 자금을 줘서 1년 동안 2,200만 원으로 과제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2,200만 원, “송○경 등 11명”은 담당하고 있는 지도교사 선생님 성함이고, 과제 자금은 학교 통장으로 들어가서, 
이재선 위원 : 선생님들한테 강사 수당처럼 나가는 것인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아니, 학교 선생님은 아니고 학교에서 예를 들어서 식물 가꾸기라는 이런 과제가 선정되면, 예를 들어서 송원초등학교에서 식물 가꾸기라는 과제가 선정되면 1년 동안 그 과제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식물 기르는 것, 
이재선 위원 : 그 돈은 누구한테 나가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그것은 재료비라든지 또 외부에서 강사를 불러오면 외부 강사한테 지출이 되는 것입니다. 
이재선 위원 : 외부 강사는 학교에서 불러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그렇습니다.
이재선 위원 :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2,200만 원이 4-H과제활동으로 지원이 됐는데 수원시에도 4-H 회장이 계신다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최OO 님!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작년도에도 본 위원이 이 말씀을 드렸는데 그분들은 어떻게 말씀하시냐면 “회비를 걷어서 학교 4-H하라고 활동비를 대준다. 평가도 시상금도.” 이런 얘기를 하세요. 
  왜 기본적인 경비를 지원 안 해 주느냐 그 말씀이거든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그분들이 지원하는 것은 학생들이, 
이재선 위원 : 평가하는 경우가 있어요, 모여서?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 과제활동을 1년 동안 하고 나면 어제도 저희가 했었는데 학교 4-H과제활동 경진대회를 합니다. 
  그러면 해서 거기서 수상하는 학생들이나 학교에 부상품을 4-H 본부에서 지원했습니다.
이재선 위원 : 본부는 무슨 돈으로 하냐고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지금 그분들, 
이재선 위원 : 회비 내서 그 돈 가지고 쓴다는 말씀하시니까 예산이 2,200만 원 들어가는데 회비 걷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을 해서 경진대회를 하는 것 아니겠어요, 수원시에서?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그러면 시상금을 선거법에 의해서 못 준다고 하시든지, 주게 되면 예산을 세워서 해주시든지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알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 얼마나 된다고 계속, 지원이 안 된다는 말씀을 하시는지 그것은 좀 해결을 하셔야 될 것 같거든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아,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선거법 때문에 지원 못 하고 있으니까 지원하는 단체, 어른 단체다 보니까 그렇게 마음을 써주셨는데 하여튼 그것은 저희가 회장님하고 다시 의논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 큰돈이 아니라면 지금 여기서 일정 부분을 좀 제쳐놨다가, 별도로 편성해 놓고 배분을 시킨 다음에 그 돈 가지고 4-H 그쪽 단체에서 주도록 하시면 문제가 없을 텐데, 이것은 작년에도 본 위원이 4-H 때문에 말씀을 드린 바가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선 위원 : 이것이 해결이 안 돼서, 예산을 다 보니까 2,200만 원이 배정됐는데 왜 자꾸 이런 말씀을 하시나 싶어서,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 회비는 회원들이 전체 모이는 활동할 때 쓰시도록 하고 공식적인 경진대회 같은 것은 어떤 해결 방안을 예산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준숙 :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식 위원 : 이상희 증인한테 질의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오시면서 전번 소장한테 인수인계받은 것 있나요,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해서?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입니다. 
  도매시장이요? 
이재식 위원 : 네.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현안 사업 쪽으로 받은 것은 서문 확장하는 문제, 현안적인 것 받고 또 한 가지는, 
이재식 위원 : 아니, 다른 것은 놔두고 서문 확장한 것 받은 것, 그것 추진하고 있나요?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아까도 잠깐 언급이 됐지만 저희가 현대화 사업을 하면서 애초에 남문, 북문, 동문을 이용하는 시스템으로 구성이 됐고 서문은 보행자 중심의 어떤 통로라고 돼 있었는데 현실적으로 서문으로도 차량이 이동하는 것이 원활성을 기한다는 부의장님의 어떤 의견에 상당히 공감대를 가졌습니다. 
  단지, 북문 개통 도로가 내년에 완공되면 유통량을 감안했을 때 복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맞을 것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재식 위원 : 서문 도로를 확장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런데 서문 그 옆에 보면 중간에 이렇게 통로가 있잖아. 거기, 슬레이트 담장 옆에.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네. 
이재식 위원 : 그런데 거기 지금 아무 쓸모도 없는 땅인데 개인 소유다 보니까 개인 소유자가 거기 이렇게 움막 하나 지어놓고 뭐 보관하고 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네.
이재식 위원 : 거기를 매입하라 그런 거예요. 
  그것을 매입해서 주차장을 확장하라 그런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아, 
이재식 위원 : 이주철 증인! 
  현장에서 목격했지요? 
  그때 안 했나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입니다. 
이재식 위원 : 시장님이 현장 방문해서 거기에 대해서 하라고 전번 소장한테 철저히 하라 했는데 아무 진척이 없어요. 
  그러면 지금 식당 하지, 거기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찜 그런 것하고 있습니다. 
이재식 위원 : 그러니까 그것을 하면서 “진입로도 확장하고 주차장도 넓혀라.” 이렇게 했거든요. 
  그러면 거기를 되든 안 되든 어떻게 해서, 설계도 해보고 예산이 얼마 들어가는가도 해보고 해야 되는데, 벌써 2년이 됐는데 아무 소식이 없어, 2년이 다 돼 가는데도! 
  그냥 혼자 생각하고 계시는 것인지,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가 그 사항까지는 현황을 파악 못 했습니다. 
  제가 다시 한 번 실무부서하고 얘기를 나눠서 그 사항에 대해서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식 위원 : 그 사항에 대해서, 될 수 있는 대로 저쪽 도로 생김과 동시에 같이 공사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했으면 예산도 덜 들고 일도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좀 빠른 시일 내 계획 잡아서 해주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네, 알겠습니다.
이재식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준숙 : 이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형 위원 : 이재형 위원입니다. 
  이주철 증인한테 질의하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관리과장 이주철입니다. 
이재형 위원 : 82쪽 볼래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자료확인)
이재형 위원 : 82쪽, 상단에 보면 수산동 중도매인이 2021년도에 59명에서 2023년도 현재 53명으로 6명이 감원됐는데, 주원인이 뭐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저희가 수산동 포함해서 전체 점포 수가 203개입니다. 
  그중에서 지금 마이너스 17입니다. 
  그래서 보시다시피 과일동, 채소동, 수산동이 다 마이너스로 해서 지금 공실이 된 상태인데 보니까 중도매인분들이 영업하다 보면 3개월 평균해서 최저 거래 금액이라는 것을 맞추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청과류 과일, 채소는 3,000만 원 그다음에 수산동은 2,500만 원을 맞춰야 되는데, 이것을 맞추기가 어려운 이유가 기존에 있는 중도매인분들은 현지 출하자나 유통인들하고 네트워크가 돼서 최저 거래 금액을 맞출 수가 있는데 신규로 들어오는 분들은 일단 그 네트워크가 구비가 안 되다 보니까 최저 거래 금액을 못 맞추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실이 많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럼 이것이 현재 공실 상태입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마이너스 17이 공실 상태입니다.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예전 도매시장에는, 옛날 유통환경 변화 전에는 도매시장이 장사도 잘되고 좀 괜찮은, 미래가 보였는데 시대 환경이 바뀌다 보니까, 그리고 또 왜냐하면 도매시장이 아시다시피 새벽 3시에 경매하다 보니까 새벽 1시에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데이터를 보니까 도매시장 186명의 평균 연령이 56세입니다. 특히 50대, 60대가 62%를 차지하고 있다 보니까 나이가 노쇠화되고 그다음에 젊은 중도매인분들은 이런 힘든 새벽 일을 안 하려고 그러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악순환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것을 고민해서 우리가 5개 도매시장 법인과 홍보를 많이 활성화해서 초기의 그런 영광은 어렵지만 한번 매출을 증대시켜서 많은 젊은 사람이 여기 중도매인 점포에 신청할 수 있게,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온라인 도매시장도 연계해서 젊은 사람들 마인드를 한번 맞춰서 한번 그렇게 준비를 해보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러면 조금 아까 증인께서 말씀하셨듯이 3년에 한 번씩 비중도에 의해서, 점수로 해서 바꾼다고 하지 않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이재형 위원 : 그럼 여기 여섯 군데 빈 데는 아주 위치가 안 좋은 데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아니, 그것은 아닙니다. 여기가 안 좋은 데도 반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반은 괜찮은 데도 본인의 사정에 의해서 나간 것입니다.
이재형 위원 : 아니, 그러면 우리가 아파트로 비교를 하면 예비 순번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그럼 예비 순번도 없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렇습니다. 
  저희가 모집공고를, 도매시장 법인, 이렇게 플래카드 걸고 홍보도 하고 그러는데 신청이 의외로 안 들어옵니다.
이재형 위원 : 이것 소장님! 
  이상희 증인!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입니다. 
이재형 위원 : 이것 소장님 문제점 파악했어요? 
○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희 : 네. 
이재형 위원 : 아니, 어떻게 여기까지 와 있습니까, 지금 이것이? 
  아니, 그럼 기존의 업자들은 항의가 안 들어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기존의 업자들은 기존에 본인이 3년 동안 계약한 점포가 있기 때문에 그 점포에서 계속 영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옆에 목 좋은 데가 있다고 하면 저희가 신규신청이 들어오면 법인 통해서 공실이 된 자리를 배치해 주고 있는 이런 체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새로운 것을 발견했지만 소장님과 과장님이나 팀장님들 이것 진짜 분발해야 되지, 어떻게 전체 50개 중에 근 10%가 공실로 비어있다고 그러면 그 사람들은 뭐라고 하겠어요? 
  그만큼, 흔히 말해서 프리미엄이 안 붙고 예비 순번이 없다는 것 자체는 메리트가 없다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방금 증인께서 말씀하셨듯이 평균 연령이 53세라고 그러면 그런 것은 이해는 되는데 어떤 대안과 대책과 그런 것을 빨리빨리 관리 측에서 접목을 해줘서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6개의 점포가 비어있다는 것을 태연하게 얘기한다고 그러면 이것 너무 무능한 것 아니에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렇지 않아도 도매시장법인과 이것에 대해서 수차례 얘기를 했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이것 2024년도 대책보고서 해서 보고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알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리고 두 번째, 증인! 
  수산동에 보면 상차림 식당이 한 군데 있잖아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그렇습니다. 
이재형 위원 : 거기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수산동 중도매인 53개가 있지 않습니까? 
이재형 위원 : 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거기서 일반 소비자가 주문을 해서 활어회를 지정하면 그것을 회 쳐서 2층 상차림으로 올려주는 것입니다. 
이재형 위원 : 그러면 한 분이던데, 이것은 조합에서 해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별도로 입찰,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공개입찰로 해서 들어온 사람입니다. 
이재형 위원 : 아, 그러면 연간금액이, 계약기간이 어떻게 돼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5년 잡혀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아, 5년!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규정이 그렇습니다, 5년간.
이재형 위원 : 그러면 내용 대략, 혹시 알고 있어요, 지금?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자료확인)
이재형 위원 : 보증금하고 월납이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잠깐만 계십시오. 
  (자료확인)
이재형 위원 : 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상차림은 수산동 2층에 있습니다. 
  저희가 2020년 9월 14일 계약을 맺어서 2025년 9월 13일까지 5년간 계약이 되어 있고 저희가 1년 기준으로 낙찰금액은 4,570만 원이 되는데 예전 가격은 한 3,900만 원 정도 그렇게 해서 상차림 1호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현재 운영, 재무상태가 어때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재무 상태는 저희가 통계를 받아봐야 되는데 거기서도 1∼2층의 접근성은 좋다 보니까 현상유지는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조금 전에 6개 점포가 비어있다고 하고, 계약기간이 5년이라고 하면 이분들도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본 위원은 겉으로 보기만 했지 내용적으로는 가서 회 비빈 것도 안 먹어봤는데, 이 부분도 활성화가 안 될 가능성이 많은 것 같은데, 어쨌거나 증인께서 관심 있게 하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적극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리고 맨 밑에, 본 위원이 이것은 잘 몰라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동별 종사자 수에서 하역반이 51명이고 기타가 490명인데 하역은 계약직 노동자 형태인지, 부연설명을 해 주세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관리과장 이주철입니다. 
  저희가 하역반이라고 해서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에 51명이 있는데 이분들은 도매시장법인, 저희가 5개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재형 위원 : 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거기와 계약을 맺어서 운영하는 종사자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저희가 파렛트나 이런 것을 이용했을 때, 지게차 있지 않습니까? 
이재형 위원 : 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지게차로 떠서 그것이 원활하게, 중도매인들 경매장 있지 않습니까, 가운데? 
이재형 위원 : 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그것을 경매장으로 나르는 역할, 탑차나 윙바디 차량이 왔을 때 그것을 지게차로 날라서 이동시켜주는 역할, 이것을 하역반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러면 하역하는 부분하고, 기타가 490명인데 기타로 분류된 분들은 무슨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기타 분들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중도매인분들이 186명인데 중도매인이 항상 점포에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재형 위원 : 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보통 그분들이 매입이나 매출량이 많으면 종사자를 채용하거나 아니면 그분들의 직계 가족분들이 같이 일을 분업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포함해서 기타 490명으로 잡아드린 것입니다. 
이재형 위원 : 알겠습니다. 
  아까도 증인께서 얘기했지만 점포 중에서 근 10%가 공실로 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활성화가 안 됐다고 보입니다. 
  어떻게 우리는 관리인이고, 공무원이고 그렇지만, 그 사람들은 현업이고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옆에서 이빨이 빠졌을 때 그것이 모양이 좋겠습니까? 
  증인께서 꽃게를 샀는데 발 하나가 떨어졌다면 좋겠어요? 
  마찬가지잖아요! 
  그렇지요? 
  대책을 빨리 세워서 어디를 가면 “우리 과장님 오셨네. 언제 한번 같이 회 한 사라 하지요.” 그 정도가 돼야 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이주철 : 네, 알겠습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대책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다음에는 박현자 증인께 여쭤보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농업기술과장 박현자입니다. 
이재형 위원 : 64쪽을 볼래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자료확인) 네. 
이재형 위원 : 아까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그린농업축제 했을 때 10개 단체가 거의 주를 이루고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그렇습니다. 
이재형 위원 : 차후에는 이런 행사하는 부분이, 시에서는 서포트 역할을 해주고 그분들이 주가 돼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연구하라고 했습니다.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이재형 위원 : 그 밑에 보면 “도시농업 문화행사” 3회에 7,300명 됐다고 하셨습니다. 
  맨 밑에 “시민농장 참여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서 만족도가 2022년도 1,109명 94.3%라고 현황이 쭉 나왔는데, 시민농장을 운영하고 도시생태농업 지원현황이 있는데 2024년도 향후 계획은 뭐라고 쓰여 있지요, 거기에? 
  “시민농장 운영 만족도조사 실시”라고, 이렇게만 쓰여 있는데 이것이 뭐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이것은 '24년도 향후계획이 아니라 저희가 올해 남아있는, 조금 전에 만족도 설문조사는 '22년도 것을 저희가 넣어놨고 올해 '23년도의 만족도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는 것을 지금 자료에 넣어놓은 것입니다. 
이재형 위원 : (자료확인) 이해는 됩니다. 
  향후 계획에다가 “만족도조사 하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은 그것은 조금, 안 맞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자료를 좀 더 충실하게 만들어서, 
이재형 위원 : “만족도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가 맞지, 향후계획이라고 하면 2024년이나 앞으로 남은 잔여기간에 대한 계획 얘기를 써 줘야 되는데 “만족도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것은 조금, 너무 성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린농업축제에 대한 비용이라든가 그런 세부내용이 없네요? 
  농업기술과에서는 그것이 제일 큰 행사이지 않습니까?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그렇습니다. 
이재형 위원 : 그 자료는 어디에 있어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행감 자료에는 지금 들어있지 않습니다. 
  추가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재형 위원 : 추가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물어볼게요. 
  본 위원이 몰라서 그러는데 여기에 보면 시민농장 탑동에 경관단지에 연, 메밀, 해바라기가 있잖아요. 
  연에서 물 관리는 인위적으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자연적으로 담수가 되는 거예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그 연 단지는 항상 그대로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잠깐 물을 빼기는 하지만 주로 그냥 그대로 놔두고, 
이재형 위원 : 인위적으로 경비를 들여서 하는 것은 아니지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박현자 : 네, 몇 년 계속 가는 것입니다, 캐기 전까지는. 
이재형 위원 : 그러면 다행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준숙 : 이재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희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오명근 생명산업과장님! 
  박현자 농업기술과장님! 
  이주철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직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21일부터 오늘까지 시민의 목소리를 대신하여 행정사무감사에 열정으로 임하여 주신 기획경제위원님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올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를 준비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공직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결과 보고서는 위원님들께서 제출해 주신 감사의견서를 토대로 작성하시어 12월 8일까지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경제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09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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