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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403회 수원시의회(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회의록

제1호

수원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7월 14일 (화) 10시 00분


  1. 의사일정(제1차 회의)
  2.   1.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 청취의 건

  1. 상정된 안건
  2.   1.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 청취의 건
  3.    O 문화관광체육국
  4.      - 체육진흥과, 문화예술과

(10시 01분 개의)

○ 위원장 오세철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403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지역 현안 등으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번 회기는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로 심사 회부된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 청취 및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소집되었으며, 금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 청취의 건 
  O 문화관광체육국 
    - 체육진흥과, 문화예술과 
  
○ 위원장 오세철 :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부터 실시되는 업무보고는 우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 사업이 지난 2월 보고받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집행 현황을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높은 열정과 전문성을 가지고 우리 위원회에 함께 해 주신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합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해 주시고 관행적인 보고에서 벗어나 사업의 본질과 현안 과제들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보고해 주시고, 위원 여러분들께서도 업무보고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업무보고는 문화관광체육국 체육진흥과, 문화예술과 순으로 진행하며 신소영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간부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안녕하십니까? 이번 7월 1일 자 발령받은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입니다. 
  “책임지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를 위해 노력하시는 오세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저희 문화관광체육국은 K-컬처의 중심, 세계가 찾는 문화관광 스포츠 도시 수원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소중한 고견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당초 계획한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추진실적보고에 앞서 국 소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진숙 문화예술과장입니다.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반갑습니다.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황명희 관광과장입니다.
○ 관광과장 황명희 : 안녕하십니까?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권성환 체육진흥과장입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안녕하십니까?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며 부서별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장이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신소영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체육진흥과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5분 회의중지)

(10시 07분 계속개의)

○ 위원장 오세철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체육진흥과 소관 사무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시작하겠습니다. 
  금일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를 위해 협업 기관인 수원도시공사, 수원FC, 수원시체육회 및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 여러분들께서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먼저 수원도시공사 이영인 사장님께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원도시공사 사장 이영인 : 안녕하십니까? 수원도시공사 이영인입니다. 
  평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존경하는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공사 소관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채수목 문화체육본부장입니다.
○ 수원도시공사 문화체육본부장 채수목 : 안녕하세요?
○ 수원도시공사 사장 이영인 : 장진국 종합운동장장입니다.
○ 수원도시공사 종합운동장장 장진국 : 안녕하십니까?
○ 수원도시공사 사장 이영인 : 저희 수원도시공사는 시설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규모 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에는 경기 티켓과 연동한 사전주차 예약 시스템 구축으로 지속적인 민원 사항이었던 주차예약시스템을 개선하였고, 예약을 못 했더라도 초등학생 이하 아이들을 동반한 관람객은 주차 가능한 예약 패스제를 8월부터 1일 60대로 제한하여 운영 예정입니다. 
  또한 주 경기장 수배전반 교체, 침수 감지기 설치 등 시설 개선 및 고도화를 통한 친환경 사업장 운영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각종 체육 경기 및 문화예술행사 유치로 시민들의 여가활동을 도모하고 체력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수원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스포츠를 즐기고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관행을 탈피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에 대하여는 효과적인 개선 방안을 찾고 시 관계부서와 협의하여 하반기 업무 추진 시 신속히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건승을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이영인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원FC 단장이 공석인 관계로 수원FC 조은배 사무국장님께서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 (재)수원FC 사무국장 조은배 :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수원FC 사무국장 조은배입니다. 
  현재 단장이 공석인 관계로 대신 인사드립니다. 
  먼저 수원특례시의회 제13대 전반기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세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소중한 고견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당초 계획한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수원FC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영지원팀 박민경 팀장입니다.
○ (재)수원FC 경영지원팀장 박민경 : (인사)
○ (재)수원FC 사무국장 조은배 : 마케팅운영팀 정원엽 팀장입니다.
○ (재)수원FC 마케팅운영팀장 정원엽 : (인사)
○ (재)수원FC 사무국장 조은배 : 전력강화팀 이원만 팀장입니다.
○ (재)수원FC 전력강화팀장 이원만 : 안녕하십니까?
○ (재)수원FC 사무국장 조은배 : 마지막으로 홍보기획팀 김종우 팀장입니다.
○ (재)수원FC 홍보기획팀장 김종우 : 안녕하십니까?
○ (재)수원FC 사무국장 조은배 :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수원특례시를 홍보하고 시민들께 사랑받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조은배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수원시체육회 박광국 회장님께서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원시체육회장 박광국 : 안녕하십니까? 
  먼저 수원시의회 13대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장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최성호 부위원장님과 우리 윤경선 위원님, 박혜연 위원님, 이동엽 위원님, 홍은철 위원님, 윤일영 위원님, 김영희 위원님 문화체육교육위원으로 오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수원시체육회 간부직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방인혁 사무국장을 소개합니다.
○ 수원시체육회 사무국장 방인혁 : (인사) 
○ 수원시체육회장 박광국 : 다음은 정용헌 경영지원과장을 소개합니다.
○ 수원시체육회 경영지원과장 정용헌 : 안녕하십니까?
○ 수원시체육회장 박광국 : 다음은 신성용 시설운영과장을 소개합니다.
○ 수원시체육회 시설운영과장 신성용 : 안녕하십니까?
○ 수원시체육회장 박광국 : 다음은 이창주 체육지원과장을 소개합니다.
○ 수원시체육회 체육지원과장 이창주 : 안녕하십니까?
○ 수원시체육회장 박광국 : 다음은 나승범 직장부운영과장을 소개합니다.
○ 수원시체육회 직장부운영과장 나승범 : 안녕하십니까?
○ 수원시체육회장 박광국 : 다음은 김영택 광교복합체육센터장을 소개합니다.
○ 수원시체육회 광교복합체육센터장 김영택 : 안녕하십니까?
○ 수원시체육회장 박광국 : 다음은 정윤기 망포복합체육센터장을 소개합니다.
○ 수원시체육회 망포복합체육센터장 정윤기 : 안녕하십니까?
○ 수원시체육회장 박광국 :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번 수원시 문화체육교육위원이 전부 다 아주 멋진 그런 위원님으로 거듭나주시고 위원장님 이하 모든 위원님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박광국 회장님께서는 행사 일정으로 이석을 하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임선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안녕하십니까?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입니다. 
  항상 수원시장애인체육회에 많은 관심과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상반기 수원시장애인체육회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준우승을 달성하였으며, 수원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배 대회 등을 개최하여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사업으로는 9월 개최 예정인 수원특례시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비롯하여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출전 등 각종 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우수선수 육성을 통해 수원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간부 직원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이기태 체육운영팀장입니다.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체육운영팀장 이기태 : 안녕하십니까?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이예슬 기획총무팀장입니다.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기획총무팀장 이예슬 : 안녕하십니까?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끝으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하는 모든 협력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하여 수원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임선오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권성환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체육진흥과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권성환입니다. 
  수원특례시 체육 발전과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29쪽 학교체육 활성화 및 전문 체육인 양성입니다. 
  학교 및 직장운동부의 안정적인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해 상반기에 약 66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였습니다. 
  엘리트 꿈나무 인재 육성 일환으로 관내 62개 학교를 대상으로 훈련용품을 지원하고 교육청에서 지도자를 파견하지 않는 학교 운동부에 28명의 지도자를 파견하였습니다. 
  직장운동부는 14개의 종목이 각종 대회에 출전하여 우리 수원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음 30쪽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수원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어린이, 유소년을 위해서는 초·중·고 산하 681개 스포츠클럽에 1억 3,000여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고 일반 생활체육인들을 위해서는 시장배 23개 종목에 1억 8,000, 협회장배 20개 1억 5,000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민들, 동호인들이 요청하시면 생활체육지도자나 지도자은행제를 활용하여 직접 찾아가 맞춤형 지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장수노인체육대학을 8개소의 경로당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31쪽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스포츠 도시 구현입니다. 
  스포츠바우처 사업은 사회적 소외계층에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입니다. 장애인 및 저소득층 1,632명을 대상으로 저소득층에는 1인당 10만 5,000원씩, 장애인은 1인당 매월 11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체육 복지를 위해 수영과 탁구 종목에 직장운동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목별 대회 개최와 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원 대상을 적극 발굴하여 취약계층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32쪽 호매실 체육관 건립입니다. 
  서수원 지역 시민들의 여가 활동 확보를 위해서 토지비 114억 원, 사업비 약 380억을 투입하여 수영장 10레인,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을 갖춘 복합체육센터 건립하는 사항입니다. 
  2022년도에 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2025년 9월에 실시설계를 착수하였습니다. 올해 2026년 11월경에 행정절차를 모두 완료할 예정이며 12월경부터 내년 1월 사이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33쪽 일월 에어돔 생활체육시설 조성입니다.
  시민 접근이 우수한 일월호수공원에 배드민턴장 14면, 족구장 2면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62억이고 2026년 9월경 착공 예정이며 내년도 상반기에 준공 예정입니다. 차질 없이 준공까지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4쪽 시민 모두가 함께 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도시입니다. 
  수원은 축구, 배구, 야구, 농구 등 4대 스포츠 6개 프로구단을 연고로 두고 있는 전국 유일한 기초단체입니다. 
  지역사회와 협업 및 사회공헌활동 증진에 대한 요구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프로구단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 경기수원 국제하프마라톤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 전국대회를 개최하여 관람 중심의 스포츠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스포츠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5쪽 공공체육시설 관리 효율화입니다. 
  체육진흥과가 관리하고 있는 체육시설은 수원시 관내 전체 73개소입니다. 올해 4월에 올림픽공원 실내 배드민턴장이 개장하였고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올해 7월 중보들파크골프장을 개장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정기 안전점검 및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수시로 개보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안전한 시설 이용 향상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 사항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권성환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협업 기관 보고사항은 서면으로 갈음하며, 협업 기관 연계 사업과 관련하여 보다 상세한 설명 및 답변을 원하는 위원님들께서는 협업 기관 담당자를 지정한 후 질의하여 주시고, 답변하는 분께서는 반드시 마이크를 사용하여 소속과 성함을 먼저 말씀해 주신 후에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체육진흥과 보고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동엽 위원님. 
이동엽 위원 : 체육진흥과에 대해서, 아까 호매실체육센터 말씀해 주셨는데 작년에 개관한 망포복합체육센터의 초기 운영 과정에서 시설 이용이나 주차 등과 관련해서 다양한 의견과 개선 요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호매실체육센터는 현재 설계단계인 만큼 이러한 운영상의 경험과 개선사항을 설계와 운영계획에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지 그것을 여쭙고 싶은데요.
  아울러 빛누리아트홀과 주차장 공동하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협의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향후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질의를 드립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입니다. 
  이동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호매실체육관이 지금 건립 진행 중에 있고 12월에 착공이 들어가는데요, 착공 들어가는 데 있어서 저희가 지역주민들에게 의견을 많이 물어서 어떤 시설이 좋을지를 사전 조사를 하여 수영장이 좋다고 판단해서 수영장 위주로 많이 사업에 들어갔고요. 
  두 번째 빛누리아트홀과의 주차장 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이동엽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게 빛누리아트홀 뒤쪽에 지금 임시주차장을 쓰고 있었는데 그 자리에 체육관이 들어오거든요. 그러니까 주차장이 없어져서 어쩌나 하고 걱정을 하시는 것 같아요. 저희는 이렇습니다. 보훈원이 옆에 있습니다. 그 보훈원 뒤쪽에 빈 공터가 있는데 그것을 저희 체육진흥과가 재산관리관으로 관리를 받아서 그쪽에 임시주차장을 건립 예정입니다. 지금 예상으로는 177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빛누리아트홀 그리고 체육관 이용하시는 분들이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이동엽 위원 : 호매실체육센터 같은 경우에 주민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떻게 기획되어 있는지 상당히 많이 비중 있게 보고 있는데 그런 것들도 밀도 있게끔 서면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시민 모두가 함께 스포츠로 하나 되는 도시라는 콘셉트로 문화관광체육국 34페이지를 보면 프로구단과 연계한 사회공헌사업을 상반기에 3만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고 구체적으로 어떤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시민들의 호응이 가장 좋았던 사례는 어떤 대표 사례가 있을까요?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6개 프로구단이 수원시는 운영되고 있습니다. 가장 활성화가 되어 있는 것은 kt구단입니다. kt야구 위주로 먼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t같은 경우에는 2025년 작년 기준으로 보면 약 12억 원의 지역 사회공헌을 했는데 9억 정도가 저소득, 수급자, 지역의 어려우신 분들을 대상으로 초대권, 야구 경기 관람에 초대를 하는 것입니다. 그 초대권이 비용으로 환산하게 되면 약 9억 원 정도 되고 저희가 주기적으로 12월처럼 불우이웃돕기가 활성화되어 있는 시기에 약 2억 원 정도 현금으로 kt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힐스테이트 여자배구가 있습니다. 여자배구 같은 경우에는 지역의 유소년 배구선수들에게 가서 이 선수들이 직접 일대일 배구 포인트 지도를 하고 있고요, 수원FC가 있습니다. 수원FC에서도 마찬가지로 지역의 유소년 축구선수들에게 포인트 지도를 하고 있고 홈경기를 할 때마다 지역의 저소득 수급자들, 사회적 취약계층들을 초대해서 약 1억 원 정도의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엽 위원 : 잘 들었습니다.
  사회공헌활동이 사실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질 필요가 있고 의회에서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고 또 기획 같은 것들을 사전에 공유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이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선 위원 : 연결해서 하나만, 
○ 위원장 오세철 : 윤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경선 위원 : 이동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그게 공사기간 동안 임시주차장이 먼저 조성되는 것 맞죠?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입니다.
  네, 맞습니다. 지금 공사 착공이 내년 1월 정도에 들어가게 된다면 임시주차장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지금 미리, 현재 보훈원 뒤를 저희 체육진흥과에서 임시주차장으로 권선구청하고 같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윤경선 위원 :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윤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성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성호 위원 : 최성호 위원입니다. 
  지금 체육진흥과 관련된 도시공사나 수원FC 등 모든 것을 다 지금 질의를 해도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권성환 과장님, 먼저 권성환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31페이지에 보면 장애인 스포츠 선도도시 위상 강화해서 장애인 직장운동부 선수 지원 내용이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제가 알기로도 우리 장애인체육에 종목 단체 선수가 2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운영되는 현황과 제가 들은 바로는 수영의 조OO 선수가 은퇴의 기로에 서 있다는 이런 이야기도 들리고 있는데 향후 계획이 있는지 그 부분과 함께 또한 타 지자체에 비해서 직장운동부 선수에 대한 연봉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들이 있다 보니까 수원시로 올 수 있는 선수들이 부족하다는 그런 지적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입니다.
  수원시장애인체육회에서는 직장운동부 2명의 선수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수영과 탁구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최성호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수영선수가 연령이 조금 있어서 본인이 은퇴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한 상태입니다. 아직 확정적으로 은퇴한다는 이야기는 없고 은퇴를 하겠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분을, 십여년 동안 직장운동부로 수원시에서 많은 역할을 해 왔기 때문에 이분이 가진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다시 수원시에 환원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장애인체육회하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직장운동부 선수 연봉은 저희 장애인체육회에서 별도로 선수들에 대한 연봉을 따로 내부규정으로 가지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영의 특정 A선수 같은 경우는 4,000만 원 정도 선이고 탁구의 B선수 같은 경우에는 3,500만 원 선인데 인근의 화성이나 성남에 비해서는 임금구조가 조금 낮기는 합니다. 
최성호 위원 : 그래서 제가 받아본 자료에 의하면 성남과 용인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오고 있거든요. 수원시 직장운동부 선수 같은 경우가 특급을 받을 경우에 최대 4,500만 원 정도의 연봉인데 성남이나 용인시청 같은 경우에는 6,000만 원에서 최대 1억까지 책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차이가 너무 크다 보니까 아무래도 선수들이 수원으로 오려고 하는 부분이 꺼려지는 게 아닌가 그런 우려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리고 추가로 하나 더 여쭙자면 이것은 임선오 국장님한테 여쭙고 싶은데 장애인체육회 직원분이 몇 분이죠?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사무국이 저 포함해서 일곱 명입니다. 
최성호 위원 : 일곱 분이 지금 장애인체육 총괄적인 운영을 다 하고 계시죠?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네, 생활체육지도자가 또 일곱 명 있습니다. 
최성호 위원 : 직원분이 일곰 명 밖에 없다 보니까 운영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는 모양이에요. 
  그리고 작년에 훈련장 개관 하나 했죠?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네.
최성호 위원 : 그래서 그 인력 부분이 문제가 없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조금 전에 최성호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조OO 직장운동부 수영선수가 올해까지만 하고 은퇴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개관한 장애인 훈련장을 관리하면서 선수들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목적으로 조OO 선수에게 그 직책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조OO 선수가 지금 받고 있는 연봉에 비해서 계약직 연봉이 너무 낮기 때문에 저희가 다른 트레이닝 비용이든 다른 식으로 협조 조율 중입니다. 
최성호 위원 :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최성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희 위원 : 정자1·2·3동 지역구 김영희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체육진흥과 권성환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9페이지 학교체육 활성화 및 전문 체육인 양성 관련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체육인 양성과 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학생운동부와 직장운동부를 지원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운동부에 올해 예산 14억 9,000만 원, 직장운동부에 113억 정도가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학교 과정을 거치며 수원시의 지원을 받고 있는 유망한 선수들이 졸업 후 수원시 직장운동부에 실업팀이 없는 관계로 다른 시·군이나 타 직장운동부로 전출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가 있다면 오랜 기간 수원시의 세금으로 육성된 우수한 인재가 지역을 떠나는 결과가 될 수 있어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우수한 학생운동부 선수들이 지역의 직장부 선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수 인재 육성 체계와 지역 정착 시스템을 조금 더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례에 대해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입니다.
  존경하는 김영희 위원님께서 학생 엘리트 체육에 대해서 관심 있어서 저도 참 기쁜데요, 학교 엘리트 체육은 사실 교육청에서 관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 주관을 하다 보니 시에서는 보조적인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지도자를 지원한다든가 또는 아대라든가 운동용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게 14억 원 정도 되고 있고요, 또 저희가 14개의 직장운동부가 있는데 저희가 직장운동부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영입위원회를 별도로 체육회에서 1년에 두 차례 개최하고 있습니다, 직장부에서. 그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관내에 있는 학생 선수들 중에 유망한 선수가 있다면 그런 분들도 우선적으로 고려해서 직장운동부에 영입할 수 있도록 체육회가 주관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체육회와 저희가 협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희 위원 :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김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일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일영 위원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원천동, 영통1동 윤일영입니다. 
  우리 수원시 체육의 위상을 높여 주시는 집행부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체육시설 관리 효율화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페이지는 35페이지입니다. 
  경영수지 개선 관련된 내용입니다. 사실 체육시설을 운영하다 보면 일종의 이용 요금이 발생하고 있고 또 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환경개선 사업 같은 것들이 진행되어야 되는 내용인데 이용 비용의 현실화에 대한 고민을 집행부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입니다.
  지금 윤일영 위원님께서 정확하게 짚어주셨는데 체육시설 이용 금액이 사실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전 의회에서도 거기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당초 이전 의회에 저희 체육진흥과에서 요금인상안을 제시했었는데 그게 의회에서 부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요금을 인상하지 못했고요. 
  지금 윤일영 위원님뿐만 아니라 오세철 위원장님, 여러분들께서 요금 인상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신다고 그러면 이번 의회에서도 다시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일영 위원 : 우리 시의 이용 요금이 주변에 있는 지자체하고 비교해 봤을 때는 어떤가요?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종목별로 다르기는 합니다. 높은 경우도 있고 낮은 경우도 있는데 수원시는 다른 지자체보다 시설도 많고 시설이 현대화되어 있는 시설이 오히려 많거든요. 그래서 일률적으로 요금이 어떻느냐 보다도 저희 시설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시설에 따라서 비용을 높이는 게 맞는다고 생각이 됩니다. 
윤일영 위원 : 그러면 다음번이나 아니면 저한테 개인적으로 업무보고를 추가적으로 타 지자체와 비교한 내용으로 객관성 있게 자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지금 체육회 시설운영과에서 자체적으로 내용을 준비하고는 있습니다. 준비해서 체육회와 같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일영 위원 : 감사합니다. 
  장애인체육 관련 내용입니다.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 관련 내용인데요, 제가 사실은 선거운동을 하던 중에 두 분 중에 한 분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보호자 분의 지원에 관련된 내용이 우리 시가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부족한 부분이. 이것과 관련된 후속 조치가 진행되고 있나요?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장애인체육회 임선오입니다.
  직장운동부 선수가 대회를 참가할 때 관외 지도자들이 따라갈 때 저희가 비용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대회마다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현재 실정상 고유 업무를 맡고 있기도 하고 현장 대회에 따라서 전문지식이나 코칭 이런 경험이 없기 때문에 예산이 늘어서 직원이나 코치 쪽으로 충원을 한다면 모를까 현재 상황으로는 조금 난감한 상황입니다. 
윤일영 위원 : 그래서 그게 안 되기 때문에 보호자가 대신 지원을 참여하거나 뒷바라지를 하는 그런 경우죠, 현재 상황이?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지금 탁구의 경우에 오세욱 선수가 청각장애인인데 근로지원인이라고 그분이 장애인체육회에서 지원한 리프트 차량을 운전해서 같이 동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비용을 지급하고 있고요. 
  하지만 대회를 위한 코치를 외부에서 들일 때는 그것에 대한 비용을 부담하는 것 빼고는 저희 쪽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은 현실적으로는 힘든 상황입니다. 
윤일영 위원 : 일단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더 마지막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합운동장 복합개발이 진행됐을 때 관련된 시설이 공백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에 대한 대안은 집행부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여쭤보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지금 종합운동장 복합개발이 들어가고 있는데 죄송하지만 그 내용은 아직 공개가 된 사항이 아니라서 저희가 별도로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일영 위원 : 잘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윤일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경선 위원 : 중요한 내용은 아닐 수도 있지만 지금 요금 인상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이것은 네이밍 자체에서 프레임 자체가 인상이라는 프레임에 갇혀버리면 안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요금현실화라는 용어를 다 같이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실제로 요금현실화를 하자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앞으로 체육회든 뭐든 문서를 할 때 요금현실화 이렇게 해서 진행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요금현실화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경선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윤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혜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혜연 위원 : 안녕하십니까? 금곡·호매실·평동 마 선거구를 둔 박혜연 위원입니다. 
  우선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보고서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깊이 있는 논의를 위해서 이 자리에서 제가 질의할 사항이 많지만 본 위원이 보고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별도의 자료를 따로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때 의구심 없이 철저하게 보고서를 잘 작성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고서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박혜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경선 위원 : 자료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것은 다른 위원님들 말씀해 주셨고요, 저는 권성환 과장 그리고 전승민 팀장 이하 직원 여러분들께서 수원 권선에 있는 중보들공원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인해 반대 민원도 많았고 여러 가지 힘든 일이 많았을 텐데 그것을 잘 조성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주민을 대신해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료 요청을 부탁드릴게요. 일단 35쪽 수원시 체육시설 현황 관련해서 설립 중인 시설 포함해서 조성 연도라든지 그리고 그 기관의 주요 민원, 개보수 현황이라든지 이런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자료에는 없는데 본 위원이 하나 궁금했던 게 전임 시장님때 서수원 스포츠콤플렉스 조성과 관련해서 조금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현재 어떻게 됐는지 그것도 서면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윤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은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은철 위원 : 홍은철 위원입니다. 
  저도 아까 윤일영 위원님께서 질의 주셨던 내용 중에 경영수지 개선에서 이용 요금 현실화 관련해서 의견을 드리고 싶은데 현재는 이용 요금이 전반적으로 다 일률적으로 동일하게 책정이 되어 있나요?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입니다.
  아닙니다. 종목별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홍은철 위원 : 종목별로인데 그 종목들이 있는 시설들이 어디에 있든 같은 종목이면 비용은 동일하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네, 그렇습니다.
홍은철 위원 : 아까도 말씀해 주셨다시피 제가 봤을 때는 시설이 조금 더 노후화된 쪽은 조금 더 이용 요금을 저렴하게, 그리고 현대화 되어 있는 쪽은 조금 더 높은 요금을 받아서 획기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지금 존경하는 홍은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도 집행부가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그런 시설의 노후화 정도에 따라서 요금을 현실화하는 방안 또는 인근 시·군을 비교해서 현실화하는 방안 또는 인근에 있는 사설 기관들, 사설의 체육시설들하고 비교해서 인상하는 방안 등 여러 가지 안건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저희가 체육회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은철 위원 : 적극적으로 반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네, 알겠습니다.
홍은철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홍은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성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성호 위원 : 최성호 위원입니다. 
  먼저 계속적으로 권성환 과장님한테 여쭙겠는데요, 5월에 AWCL 유치해서 진행했었죠?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네, 그렇습니다.
최성호 위원 : 과장님한테 여쭙는 게 맞나요, 이 건에 대해서?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네, 그렇습니다.
최성호 위원 : 이게 보니까 대회를 치르느라 남자 수원FC 선수들이 조기 훈련비를 소진을 미리 했더라고요, 훈련을 못하다 보니까 대체 훈련지를 찾아서 훈련을 해야 되는 문제가 있어서. 
  그리고 이 대회 건 유치로 인해서 가외적으로 들어갔던 비용이 각 구청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5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가 돼서 화분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을 했고 집행내역에서도 1억 8,000 정도가 기타운영비로 사용이 됐는데 이 부분 대비했을 때 수원에서 이 대회를 유치함으로 인해서 얻어지는 효과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총평을 부탁을 드릴게요.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입니다.
  저희 여자축구가 올해 3월 29일에 중국하고 대한민국 수원FC하고 경기해서 수원FC가 이겨서 그다음 4강전부터는 우리 수원에서 하기로 결정이 됐고요. 그래서 수원에서 대회가 치러졌는데 사실 이 대회의 화두는 북한의 내고향축구단이라는 북한의 여자 선수들이 오면서 많은 화두가 됐었습니다. 그 바람에 전국에 있는 많은 관람객이 저희 수원종합운동장을 많이 찾아주셨고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우리 수원에 관련된 홍보들이 굉장히 많이 나갔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 AWCL 경기에 있어서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번에 대회가 사실 총 4억 3,000 예산이 추가 비용이 들어갔는데 4억 3,000 추가 비용 들어간 것 중에 1억 7,000은 문체부에서 공모사업으로 따온 것이고 2억이 예비비로 진행이 됐고 6,000만 원이 FC에서 별도로 진행된 것입니다. 
  존경하는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지역, 구별로 화분을 설치한다든가 도로 개선하는 사업들은 사실 미리 상반기 중에 하려고 했던 사업들을 조금 당겨서 5월에 대회 기간 중에, 5월 20일 전후에 당겨서 한 측면도 있었습니다.
최성호 위원 : 그러면 예정되어 있던 것인데 조금 당겨서 했다? 
○ 체육진흥과장 권성환 : 조금 당겨서 한 측면도 있습니다. 구에서 하는 것들 말입니다. 
최성호 위원 : 이 대회 준비하고 진행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최성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본 위원이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수원FC 조은배 사무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재)수원FC 사무국장 조은배 : 수원FC 사무국장 조은배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수원FC가 전년도에 2부리그로 떨어져서 얼마 전까지 성적이 안 좋았다가 국장님이 오늘 업무보고 하러 오는지 최근에 성적이 조금 올랐습니다. 
  저희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단장이 공석으로 있는데 아무래도 저희 수원FC가 안정화된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단장을 빨리 선임하는 게 조금 더 나은 결과를 낳지 않을까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사무국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재)수원FC 사무국장 조은배 : 존경하는 위원장님 말씀 감사하고요. 
  저희 수원FC가 지금 2부 리그로 강등돼서 승격 싸움을 치열하게 하고 있는데 현재 17개 팀 중에 4위를 달리고 있고 지금 50% 경기 진행이 됐는데 나머지 50% 동안 승격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진행할 것이고요, 기관장인 단장 선임 건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서 좋은 단장님이 오셔서 수원FC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그러니까 “최대한 빠르게”가 언제쯤인지?
○ (재)수원FC 사무국장 조은배 : 저희가 이게 공모를 해야 되기 때문에요. 
○ 위원장 오세철 : 공모부터 빨리 해야 되겠죠? 
○ (재)수원FC 사무국장 조은배 :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오세철 : 다음은 임선오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장애인체육회 임선오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아까 존경하는 최성호 위원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우리가 체력단련실, 훈련장 개설했죠?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네.
○ 위원장 오세철 : 거기에 지금 지도자가 배치되어 있습니까?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 위원장 오세철 : 본 위원이 체력단련실 추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개입한 것은 알고 계시죠?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원래 취지는 우리 선수들도 훈련을 하지만 지역의 많은 장애인이 프로그램을 많이 못 찾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활용도를 높여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쪽에서도 보호자나 선생님들이 따라 오시겠지만 저희가 운영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아까 수영의 조OO 선수가 그동안 수원을 위해서 많은 활약을 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하게 여기고요, 지도자를 뽑을 때 조OO 선수가 장애를 갖고 있지만 지도자 자격증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네, 갖고 있습니다.
○ 위원장 오세철 : 되도록이면, 그쪽에서 수락해 주실지 모르겠지만 조금 더 조건을 강화해서 수원시를 위해서 애써줬던 선수를 채용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임선오 :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권성환 체육진흥과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협업기관 임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예술과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0분 계속개의)

○ 위원장 오세철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문화예술과 소관 사무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 청취를 시작하겠습니다. 
  금일 문화예술과 업무보고에는 협업기관인 수원문화재단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곽도용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간부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안녕하십니까?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입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수원시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헌신하시는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수원문화재단은 세계유산을 비롯한 수원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축제와 공연, 전시, 관광,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더 많은 방문객이 수원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과 지역예술인,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수원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소중한 고견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당초 계획한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추진실적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용기 문화국장입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장 전용기 : 안녕하세요.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채희락 관광국장입니다.
○ 수원문화재단 관광국장 채희락 : 안녕하십니까?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최용진 기획경영부장입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기획경영부장 최용진 : 안녕하십니까?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이선옥 문화예술부장입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예술부장 이선옥 : 안녕하세요.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김종수 공연부장입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공연부장 김종수 : 안녕하십니까?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송현수 책문화부장입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책문화부장 송현수 : 안녕하십니까?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서문석 문화도시센터장입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문화도시센터장 서문석 : 안녕하십니까?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강태석 관광부장입니다.
○ 수원문화재단 관광국 관광부장 강태석 : 안녕하십니까?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심재욱 문화유산부장입니다.
○ 수원문화재단 관광국 문화유산부장 심재욱 : 안녕하십니까?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오수정 미디어센터장입니다.
○ 수원문화재단 관광국 미디어센터장 오수정 : 안녕하세요.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건강 유의하시고 늘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곽도용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진숙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문화예술과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정진숙입니다.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님의 취임과 위원님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리며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실현입니다. 
  시민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공간과 활동한 사람을 주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동네 문화거점 공간인 동행공간의 지속가능 운영을 위해 운영회의체 10명을 구성하여 시민주도 기획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반 확대를 위해 지역예술인 공연을 운영하였습니다.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해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등 30개소에서 1인 1악기 학교도 운영하였습니다. 
  아울러 공공예술 프로젝트 수원 아트랩 전시와 수문장 마켓, 수문장 아트페어 참여 등을 통해 민간 주도 상설 마켓 전환의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된 1인 1악기 발표회, 제3회 문화도시 수원 페스티벌 등도 추진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 참여와 지역문화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가겠습니다. 
  다음 10쪽 일상이 특별해지는 날마다 축제, 어디나 공연장입니다. 
  일상 속 공간을 문화예술의 무대로 전환하여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사업으로 영흥숲공원 등 18개소를 상시 공연존으로 지정하였으며 현재 5개소를 신규 지정할 계획에 있습니다. 
  아울러 지정된 공연존의 불편사항 등도 살펴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수원연극축제,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를 개최하였고, 하반기에 계획된 재즈페스티벌 등 각종 축제 등도 잘 준비하여 사계절 문화예술 축제가 되는 특별한 일상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겠습니다. 
  다음 11쪽 일상에서의 예술, 지역 창작활동 지원입니다. 
  지역 예술인과 단체에게 창작, 공연, 전시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원예총 9개 협회에 1억 1,200만 원을, 수원민예총에 1,600만 원을, 기타 민간예술단체에 9,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그 외 예술단체 연습실 지원과 예술인 창작활동을 위한 공모사업을 통해 소규모 문화예술 행사를 지원하였으며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7개 단체에 5,000만 원을 지원하여 지역예술단체의 지속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향후 예술인 기회소득과 2차 소규모 문화행사 지원사업 공모도 계획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예술이 시민 곁에 있는 도시, 수원시립예술단입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 기획 공연과 찾아가는 예술 무대, 상설 공연, 초청 공연 등 177회의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잔디밭음악회, 파크콘서트, 마상무예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을 선보이고 수원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수원시립예술단은 공연장을 넘어 시민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예술이 시민 곁에 있는 도시 수원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13쪽 종교와 문화의 동행, 하나되는 시민 공감입니다. 
  종교계의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5월 수원시 대표 종교 문화 행사인 부활절 페스타, 수원 K-연등축제를 개최하였으며 종교시설 방문,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시설별 애로사항도 해결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종교계와 소통하면서 시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계획된 홀리스타 페스티벌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쪽 전통유산의 보존 전승을 통한 일상 속 문화체험 확대입니다. 
  지역유산의 가치 확산을 위한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자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먼저 국가 및 경기도 무형유산 7개 종목에 대한 전승활동비를 지원하였으며 수원 구 부국원, 구 소화초등학교 등 등록유산을 활용하여 계획전 음악회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10년 차를 맞이하는 수원 국가유산 야행은 수원화성 등불 잇기와 연계하여 특별한 야간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15쪽 문화시설 개선을 통한 문화기반 강화입니다.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빛누리아트홀 휴게공간 분전함 설치 등 5개 시설에 대하여 보수 보강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긴급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보수 보강토록 하고 계획되어 있는 수원문화재단 외벽 공사 등은 국도비 확보 등을 통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쪽 수원형 문화콘텐츠 산업 기반 구축입니다. 
  문화콘텐츠 산업 거점도시 도약을 위해 지난해 10월 문화콘텐츠팀 신설 이후 수원시 문화콘텐츠산업 기본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3월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수원시 문화콘텐츠산업 진흥위원회를 출범시키는 등 콘텐츠산업 육성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전략 기초연구 용역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문화콘텐츠산업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영화, 방송산업 육성을 위해 수원의 매력적인 촬영 명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로케이션 DB 구축 사업을 추진 중으로, 구축된 자료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정진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보고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엽 위원 : 안녕하십니까? 금곡동, 호매실동, 평동, 오목천동, 고색동까지 지역구로 두고 있는 이동엽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 문화도시센터 사업,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9쪽∼34페이지까지고요, 문화도시사업은 여러 개별사업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시민과 지역이 스스로 문화 생태계를 유지하는 구조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재단 책자에도 보면 “우리동네 특화 문화공간”, “수원은학교”, “시민의 메아리”, “111CM”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예산을 투입해서 사업을 운영하는 단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사업 종료 이후에 민간이 자생력을 갖는 문화도시로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현재 문화도시센터에서는 이러한 사업들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 또 향후 민간으로의 이양이나 제도화 계획이 있다면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입니다. 
  존경하는 이동엽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사실 문화도시사업은 금년도로 사업이 종료가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비예산 사업으로 꾸려야 되는데 이 문화도시를 통해서 무엇을 남길까를 우리 문화예술과와 저희가 많이 고민을 했고요, 그래서 이 사업이 끝나도 지속적으로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에 올해는 방점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1인 1악기 같은 경우는 올해 상설적으로, 지속적으로 악기를 배워서 그분들이 우리가 하고자 하는 공연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고요.
  또 수문장 클럽 같은 경우는 예전에는 저희가 매대라고 할까요? 공방 작가들이 파는 매대를 그때마다 임차를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아예 매대를 제작 구입을 해서 별도로 임차비를 주지도 않고 앞으로 운영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지금 수문장에 참여하는 작가들과 함께 내년부터는 임차만, 매대만 지원해 주고 별도의 지원 없이 저희가 하고자 하는 큰 행사에, 또는 화홍문에서 지난주부터 오픈을 했거든요. 그것을 지속적으로 해서 본인들도 본인들이 만든 작품을 나가서 체험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새빛문화 예술클럽이라고 해서 지역 동아리들이 아카이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카이브 작업을 통해서 시에서 만들어 놓은 버스킹 공연장 이런 데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요.
  111CM 같은 경우도 인근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이런 데다가 지속적으로 111CM을 통해서 학교 아이들의 그림이라든가 글짓기라든가 이런 작품들을 전시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협의해서 공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동엽 위원 : 내부적으로 지금 논의가 되고 있는 사항이나 향후 계획들이 있다면 의원실로 한번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네, 알겠습니다.
이동엽 위원 :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수원형 문화콘텐츠 산업 기반 구축, 문화관광체육국 16페이지 참조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문화콘텐츠 산업은 단순히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보다 지역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시나요, 과장님?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입니다.
  동의합니다.
이동엽 위원 : 수원시는 문화콘텐츠 산업 진흥 조례를 제정하고 중장기 계획도 준비 중인데 수원만의 정체성을 담은 수원형 문화콘텐츠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고 향후 어떤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할 것인지 계획이 조금 모호한 것 같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저희가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연구용역을 1단계로 진행을 했고요, 그래서 현재 연구용역 계획을 반영해서 중장기 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데 연구 계획의 결과는 수원형 문화콘텐츠 사업의 가장 히든카드로는 AI 뉴 콘텐츠라든지 헤리티지 IP 융복합을 중점적으로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결론이 나왔고 이것을 기반으로 저희가 중장기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수립이 되면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동엽 위원 : 연구용역 1단계라고 하셨는데 언제쯤 용역 마무리가 된다고 봐야 되나요?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기본 용역은 다 끝났고 중장기 계획은 지금, 
이동엽 위원 : 수립하고 있는 것인가요?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네.
이동엽 위원 : 그러면 일단 1단계 결과보고서 한번 의원실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이게(자료를 들어보이며) 기초 연구용역 결과인데 이것은 위원님들한테 저희가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이동엽 위원 : 네,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이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성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성호 위원 : 최성호 위원입니다. 
  먼저 문화재단 곽도용 대표님께 여쭙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동엽 위원님이 질의했던 내용이 있는데 문화도시사업이 종료가 되죠?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네.
최성호 위원 : 그러면 그 이후를 대비해서 동행공간 등에 대해서 지속가능성을 수원시와 적합성을 따져서 균형 있게 접목시킬 수 있는 향후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여쭙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조금 전에 이동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대부분 말씀드렸는데 다만 동행공간을 빼놨습니다. 사실 동행공간은 기존에 지역 주민들이 함께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선정되면 300만 원씩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올해로 끝이 나다 보니까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그 부분을 어떻게 이어갈까 고민을 하다가 올 초에 문화공간에 참여했던 관계자들하고 만나서 그분들이 지원 없이도 앞으로 본인들이 동행공간으로 사용했던 공간을 이용해서 끊임없이 지역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데에 지속적으로 같이 참여를 하겠다, 그리고 그분들 나름대로 모임을, “이음지기”라고 결성을 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에 이것을 빼놓은 것 같아서 이것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성호 위원 : 하여간 그 사업이 멈추지 않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계속 지켜봐 주시고요, 또 하나 여쭙겠습니다. 
  지금 수문장 마켓 계속 상설 운영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대한 효과가 어떤가요?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수문장이 작년까지는 발레축제나 연극축제나 이런 대형 행사 위주로 나가서 체험과 판매를 했는데 올해부터는 시스템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화홍문에 지난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수문장 마켓을 열었습니다. 그렇게 한 이유는 행리단길에 많은 젊은이가 오잖아요. 이분들이 대부분 주말에 6시를 기점으로 하면 쭉 빠져요. 그래서 그 관광객들을 어떻게 잡을까 하다가 저희가 생각한 게 이분들을 아래로 내려서 시장하고 연결시켜야겠다고 생각해서 공방거리, 화홍상인회를 거점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공방거리 같은 경우는 상인회 자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서 거기는 매주 월 1회씩 상인회 자체적으로 ‘조선달빛장’이라고 해서 플리마켓을 개최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할 계획이고 화홍상인회 쪽은 본인들이 같이 하겠다는 의사가 있어서 매주 토요일마다 그쪽으로 수문장을 엽니다. 
  그리고 이것 외에 정조테마공연장에 새빛문화 예술클럽을 장려하고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새빛문화 예술클럽으로 해서 저희가 적은 예산으로 지역동아리들이 거기서 매주 금·토·일 야간에 공연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용연에서는 특색있게끔 하려고 국악 위주로 매주 금·토요일에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스템이 행리단길에서 낮에 머물다가 저녁에 빠지는 현상을 저녁에 어떻게 밥 한 끼라도 더 먹고 아니면 하루라도 더 잘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그런 쪽으로 많이 고민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성호 위원 : 수고가 많습니다.
  보니까 시간이 저녁 9시 정도까지 운영이 되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지금 대표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접목시키려면 시간을 조금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왜냐하면 보니까 야행하고 미디어아트가 연계돼서 이쪽 부분이 우리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갈 수 있는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덧붙이자면 수문장 연계를 해서 문화예술거리가 조성될 수 있도록, 조금 전에 이야기하신 행리단길 이후에 끊김없이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저녁 늦게까지 찾아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방안을, 거기 보면 아까 이야기하셨던 화홍상인회나 아니면 수원청년상인회 이런 상인회들과 연계를 해서 제2의 행리단길처럼 되지는 않더라도 거기에 버금갈 수 있도록 검토해서 꾸준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네, 인근 주민들과 시민들의 움직임, 그 시간대를 보고 적정하게 시간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성호 위원 : 고맙습니다.
  그리고 신소영 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향교 있죠?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입니다.
최성호 위원 : 수원에 향교 있죠?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네.
최성호 위원 : 향교의 대성전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개방이 되고 있나요?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현재 향교의 대성전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지만 아쉽게도 문이 닫혀 있어서 시민들 관람이 어렵습니다. 
최성호 위원 : 개방이 안 되는 이유가 혹시 있을까요?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지금 향교 측에서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아무래도 훼손 문제라든지 이런 개방에 있어서 어려움을 갖고 계셔서 그 부분을 향교하고 계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성호 위원 : 본 위원이 알아본 바에 의하면 시설 운영비나 이런 부분이 우리 시에서 지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거기에 진입해서 물건을 만진다거나 하는 게 아니고 말 그대로 관람을 할 수 있게끔 요청을 드려서 조금 전에 했던 문화예술, 관광과도 연계될 수 있게끔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우리 상임위에서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기탄없이 말씀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네, 잘 알겠습니다.
최성호 위원 :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정진숙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입니다.
최성호 위원 : 12페이지에 보면 찾아가는 예술무대 있죠?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네.
최성호 위원 : 이게 혹시 '25년도와 올해가 내용이나 프로그램 같은 게 바뀐 내용이 있나요?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프로그램이 주로 바뀐 것은 아니고 어느 곳이든지 어느 장소든지 요청을 하면 다 수용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알아서 다 요청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은 공연단이라든지 합창단이라든지 교향악단이라든지 원하는 것들을 믹스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최성호 위원 : 12대 위원님들에게도 호응이 괜찮다고 적극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추진을 요청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이 사업이 효율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네, 알겠습니다.
최성호 위원 :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헤리티지 공연 있죠?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네.
최성호 위원 : 보니까 예산이 '23년도, '24년도에 2억씩 잡혀 있었고 작년 한 해는 2억 2,000이었는데 올해 2억 7,000으로 증액이 많이 됐습니다. 일단 이 증액이 된 이유를 들을 수 있을까요?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위원님, 제가 헤리티지 공연은 예산의 증액 부분은 제대로 체크를 못해서 양해해 주시면 저희 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다.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입니다. 
  부위원장님 저에게 답변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전임 문화예술과장을 지내왔습니다. 그래서 헤리티지는 매년 예산을 증액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민들에게 조금 더 좋은, 퀄리티 있는 대중가수를 출연시키기 위해서 증액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최성호 위원 : 그러면 하나만 더 여쭐게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OBS에서 진행을 했죠?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네, 맞습니다.
최성호 위원 : 제가 그래서 이번에 자료를 요청해서 받아봤는데 아마 아직 정산이 끝나지 않아서 2개월 정도 걸려서 OBS에서 간단한 자료를, 교부신청서에 대한 내용만 받았는데 2억 7,000 중에 보니까 대부분 집행된 금액이 출연진들 섭외, 공연팀 섭외에 1억 가까이 소진이 됐어요. 그런데 그 출연진들에 대한 세부내역은 나와 있지는 않고 그냥 한 식으로만 해서 나와 있는데 그 부분을 추후에라도 자료를 부탁드리고, 이 부분 관련해서 아마 본 위원 말고 다른 위원들한테도 문의 내지는 제보가 들어갔던 내용이 있었는데 뭐가 있었느냐 하면 이번에 출연했던 공연팀 중에 작년 12대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있던 자녀분이 공연에 투입이 됐던 모양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특혜 문제라든가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그 부분 인지하고 계셨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그 부분은 인지하지 못했고 OBS 언론사 측이라든가 기획사에서 출연진 섭외를 한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 인지는 못 했습니다. 
최성호 위원 : 그러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자료하고 이 출연진 선정과정 부분을 받아볼 수 있으면 그 부분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네, 알겠습니다. 
  별도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성호 위원 :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최성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희 위원 : 정자동 지역구 김영희입니다. 
  문화재단 23페이지 수원 SK아트리움 로비 공간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입니다.
김영희 위원 : 북수원 주민의 소중한 문화거점인 SK아트리움 로비를 활용해서 전시를 열고 문턱을 낮춘다는 계획은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로비 활성화 사업에 관련해서 인근 주민이나 아니면 지역문화예술인과 의견 수렴이 있었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체적인 연계 프로그램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위원님 죄송하지만 이것은 저희 담당부장이 설명 드리면 안 될까요? 
김영희 위원 : 네, 알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공연부장 김종수 : 수원문화재단 공연부장 김종수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트리움이 굉장히 좋은 공간이기는 한데 시민들한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사업으로 복도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연초가 되면 공모를 통해서 시민들 포함해서 예술인들이 저희 공연장 양측 복도에 한 달 정도씩 전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특히 7월 이때는 공연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이 되는 분은 두 달 동안 전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영희 위원 :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SK아트리움 최근 3년간 대관 횟수하고 실적, 그리고 공연장 가동률이 궁금하거든요. 이것은 자료 요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공연부장 김종수 : 바로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희 위원 : 그리고 공연장 대관 실적을 높이는 지역예술문화 단체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활성화 방안이 있으신지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문화국 공연부장 김종수 :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전문 공연장이다 보니까 아마추어 예술단체들이 접근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 대관료 부담이 있습니다. 대관료 부담이라는 것이 일단 기본적인 시설 사용료도 각종 조례에 의해서 감면해 드리고 있지만 그래도 절대액이 다른 일반 공공 공연장보다 조금 높은 편이 있다 보니까 선정이 되고도 비용 부담 때문에 못하시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문화예술과랑 저희가 협조해서 일반 아마추어 예술단체들에 대해서 요금을 인하하는 것을, 조례로 정해져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시의회에서 이것도 같이 협조를 해주시면 접근성이 많이 높아지리라 생각합니다. 
김영희 위원 :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김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은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은철 위원 : 홍은철 위원입니다. 
  11페이지 일상에서의 예술, 지역 창작활동 지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향후 계획을 보니까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이 곧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예술인 기회소득 같은 경우에는 도에서 이미 지원이 나오고 있는 사항이 있지 않나요?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입니다.
  도비하고 매칭사업비로 예산이 편성이 되고 있고요, 저희가 현재는 신청 접수 중이고 재산 소득 조회를 거쳐서 1년에 두 번 분할해서 연 150만 원을 지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재산 소득 조회 중이고 아직 1차 지급은 안 된 상태입니다. 
홍은철 위원 : 그러면 이 예술인의 기준은 예술활동증명서를 가지고 있는 자에 한해서만 지원이 나가고 있는 것인가요?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지원 기준은 19세 이상 개인 소득인정액 중위소득 120% 이하 중에서 예술활동증명 유효자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홍은철 위원 : 이것 관련해서 자료 한 번만 의원실로 보내주십시오.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알겠습니다. 별도 자료 드리겠습니다. 
홍은철 위원 : 그리고 추가로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16페이지에 수원형 문화콘텐츠 산업 기반 구축 관련해서 여기도 향후 계획을 보면 SNS나 업계 네트워크를 통한 홍보라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SNS랑 업계 네트워크를 통한 홍보 계획 같은 게 나와 있는 게 있나요?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입니다.
  저희가 수원 로케이션 DB 구축 사업을 현재 진행을 하고 있고 수원시의 촬영이나 영상이 좋은 장소를 50개 정도 선정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장소에 대한 장단점이라든지 좋은 점을 프로필화 시켜서 로케이션에 적합한 장소로 홍보할 것이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필름사 쪽으로 홍보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홍은철 위원 : 그러면 SNS라고 함은 페이스북이라든지 인스타그램 이런 쪽을 중점적으로 활용할 계획이에요?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네, 저희 수원시에서 가지고 있는 SNS 쪽의 자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자원 플러스 저희가 나름대로 외부 자원을 활용할 수 있으면 그 자원 또한 같이 활용하고, 관광공사라든지 이런 데도 같이 연계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홍은철 위원 : 적극적으로 홍보가 잘 돼서 더 많은 분이 우리 수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오세철 : 홍은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일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일영 위원 : 원천동, 영통1동 지역구를 둔 윤일영 위원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업무보고를 양 기관을 받아보니까 정말 융복합 업무를 할 수밖에 없는 부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문화시설 개선을 통한 문화 기반 강화, 15페이지입니다. 여기에 여러 공연장이 나열되어 있는데 여기에 또 시민들이 모르는 내용들일 수도 있습니다. 청소년청년재단에 있는 온누리아트홀 같은 경우에는 시민의 이용 빈도가 상당히 높은 곳입니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그곳의 시설은 굉장히 노후화되어 있죠. 그런데 담당 부서가 다른 이유로 이게 교육청소년 쪽에서 해야 될 것인지 아니면 문화예술 쪽에서 해야 될지 관련된 고민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과 관련돼서는 제가 보고를 받는다기보다도 두 부서가 이것은 같이 예산을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하나 드리고요. 
  또 관련돼서 이것하고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곳이 책문화부일 것 같아요. 도서관사업소가 분명히 있는데 관련된 사업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공간은 그곳을 쓰고 프로그램은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그런 상황들이 있는데 부서 간에 협조는 잘 되고 있는지, 협업은 잘 되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어려움은 없으신지 여쭤보겠습니다. 
  아무나 대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입니다. 
  지금 도서관 같은 경우는 실제로 도서관사업소에서 3개의 시설을 저희한테 위탁을 해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도서관사업소하고 저희가 소통할 수밖에 없고요, 다만 도서관사업소가 있는데 왜 문화재단에서 위탁을 받느냐 그게 궁금하실 수 있잖아요. 저희는 주로 어린이가 조금 더, 일반 도서관은 책을 임대하고 책을 보고 이런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저희는 어린아이들이 같이 체험하고 이런 시설 위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약간 시설이 차별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그것은 도서관사업소하고 소통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일영 위원 : 도와드릴 내용은 없다라고 제가 이해해도 될까요?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저희가 하다 보면 조금 더 꼼꼼한 일을 할 수 있으니까 도와주실 부분, 저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한테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일영 위원 : 관련해서 바른샘도서관이 청소년 공간 조성 사업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른샘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인 지원 내용이라든지 그런 것들은 없을까요?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지금 바른샘도서관 같은 경우는 저희 외에도 그 시설 내에 청개구리 사업하고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그 기능이 그쪽 관련 부서에서 저희 있는 공간에 활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쪽에서 별도로 예산을 세워서 저희하고 충돌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역의 시민들이나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게 공간을 구성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윤일영 위원 : 국장님 이것과 관련해서 하실 말씀 있으신 것 같은데,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입니다.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에 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온누리아트홀 같은 경우에는 말씀주신 대로 부서가 다릅니다. 그러나 그곳을 이용하는 분들이 대부분 저희가 관리하고 또 저희가 도움을 드리는 예술인분들이 많이 활용하고 계시는데 사실상 온누리아트홀이 접근성이라든지 활용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공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관하는 경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굉장히 과도하게 있고요. 
  또 시설 또한 많은 분이 사용하시기 때문에 많이 노후가 되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해당 부서에서 굉장히 잘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만 내년도 예산에 혹시 해당 부서에서 노후된 시설에 대한 예산을 올리게 되면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노후된 시설들이 많이 개선될 수 있도록 오히려 도움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윤일영 위원 : 잘 알겠습니다.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감사합니다.
윤일영 위원 : 저는 사실 시립예술단을 비롯한 소위 말하는 엘리트 예술인들에 대한 관심도 정말 많이 있습니다. 우리 시의 문화예술 정책들을 살펴보면 예술의 대중성을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하시는데 그것도 의미 있지만 전문예술인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말아야 된다는 것에 저는 관심이 있는데 일단은 예로 우리 수원시립예술단 단원분들에 대한 처우나 그런 것들은 타 시에 비해서 어떻습니까?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입니다.
  사실 저희 예술단 분들의 노고는 굉장히 많습니다. 또한 위원님께서도 예술단원들을 많이 격려해 주시고자 질의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 시에 비해서 많이 어려움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조금 더 노력해서 그분들이 복지라든지 이런 부분에 조금 더 만족할 수 있도록 그렇게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일영 위원 : 제가 수원시립예술단원분들의 공연을 우연히 접할 때가 정말 많은데 과거에 비해서 상당히 인지도도 많이 올라갔고 시민들께서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이 부분, 그리고 공연을 하다 보면 낮 시간대보다 저녁 시간대에 하셔야 될 때도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집행부에서 꼼꼼하게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 지역구와 관련된 이야기인데 청명단오제 잘 알고 계시죠? 
  올해가 청명단오제 관련해서 20주년 행사로 진행된 내용인데 사실 이 단오제 추진위원회에서는 경기도무형유산 등록 추진을 목표로 이것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된 내용을 행정에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민간에서 진행이 되는 영역이다 보니까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도움 줄 수 있는 부분, 전문 영역이라든지 그런 데에서 도움 줄 수 있는 부분을 집행부에서 많이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입니다.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을 잘 기억해서 영통구와도 같이 잘 협업해서 도움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윤일영 위원 :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윤일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경선 위원 : 윤경선 위원입니다. 
  먼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어요. 
  신소영 국장님, 저번에 보니까 축제 관련 과를 신설한다고 하시는데 그게 언제 되는지 한번, 축제 관련 과 신설.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 : 문화관광체육국장 신소영입니다.
  아직 조직개편안에 대해서는 저희가 전달받은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윤경선 위원 :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보니까 문화예술과가 업무 과중이, 문화재단도 마찬가지고 업무 과중이 심한 것 같아요. 축제성이라든지 일반 시민들에 대한 여러 가지 문화 관련이 많아서 저 같으면 문화예술과장 절대로 안 갈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빨리 조직개편이 돼서 업무분장이 되어야지만, 공무원들도 잘못하면 과로사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꼭 잘 신경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께 당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 같은 경우는 수원의 제일 끝자락에 살거든요. 서수원 경부선 철도 건너편에 사는데 아시다시피 문화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거의 경부선 철도 동쪽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성, 일하는 공간이 있는 것도 그렇고 나머지도 SK아트리움도 장안구에 있고 그런 여러 가지 부분들이 동수원에 편중되면서 되게 부러운 경우가 많아요. 재즈페스티벌 가서도 너무 부러웠고 그런 여러 가지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 가지 관광이라든지, 화성행궁이 위치한 장소의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들이 동수원에 편중될 수밖에 없는 현실은 인정하지만 그래도 서수원 주민들이 문화에 목말라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다양한 공연 같은 것, 찾아가는 공연이든 여러 가지 공연들 그리고 문화원의 공연의 수준이라도 향상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마음을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료만 몇 가지 부탁드릴게요. 문화재단 자료 17쪽 관련해서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에 대해서 현황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원받은 예술인, 단체 이런 것들이 포함된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문화시설 현황이 몇 쪽인지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수원시 문화시설 현황 관련해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설립 중인 시설 포함해서 조성 연도라든지 주요 민원이라든지 개보수 현황 이런 것들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10쪽에 있는 생활 속 공연장 현황, 11쪽에 있는 수원예총 9개 협회 사업 지원 현황, 수원민예총 예술단체 사업 지원 현황, 기타 민간예술단체 사업 지원 현황 이것도 부탁드리고, 13쪽에 종교 대표자 간담회 개최 현황도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종교별 지원 현황과 이 통계 자료가 있을 것 같은데 수원시민 종교 현황, 종교별로 퍼센트가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까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윤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혜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혜연 위원 :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박혜연 위원입니다.
  정진숙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0쪽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버스킹 존의 이용 실적과 알리기 위해서 어떻게, 어떤 홍보 수단을 추진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입니다.
  현재 버스킹 존 18개소를 운영하고 있고 55회 공연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버스킹 공연 같은 경우에는 오픈된 공유시스템이 있습니다. 거기를 통해서 예약을 하고 있고 홍보는 지속적으로 언론이라든지 공연장마다 홍보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버스킹 존이 약간 불편한 문제가 있었고 저번 업무보고 때도 제기된 문제가 전기 시설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문제가 있어서 지금 전기 시설이 구축이 가능한 곳은 전기 시설 예산을 확보해서 구축하려고 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고요, 그리고 시설 확충을 위해서 추가로 5개소인데 구별로 1개소이고 영통구만 2개소 해서 5개 정도 추가로 구축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혜연 위원 : 알겠습니다. 
  버스킹 존을 조성하는 것은 조성하는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게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홍보 방식과 운영체계를 전반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정진숙 : 네, 알겠습니다.
박혜연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박혜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성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호 위원 : 최성호 위원입니다. 
  곽도용 대표님께 간단하게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입니다.
최성호 위원 : 17페이지에 보면 공모지원사업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64건이 선정됐는데 교부는 36건이거든요. 이게 어떤 이유가 있으신가요?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아직 시기가 미도래해서. 
최성호 위원 : 29페이지에 우리동네 특화 문화공간 관련해서 프로그램 지원이 20개소에 20개 프로그램을 68회 운영했는데 참여 인원은 272명이거든요. 개소나 프로그램 수에 비해서 참여 인원이 너무 적은 게 아닌가?
  그리고 보면 이게 사업비가 2억이 투입되어 있는데 아직 사업 진행 중이라서 이 정도인 것인지 아니면,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사업 추진 중에 있어서 인원 참여가 적고요, 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주민들이 그 공간이 어떤 커피숍이라든지 특화된 공간이거든요. 그래서 참여하는 데 한계는 있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인원이, 연인원으로 따지면 많지만 실질적인 참여 인원은 한 공간에 많아야 20명 이 정도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고요, 일단 지금 수치가 적은 것은 아직 진행 중이라 그렇습니다. 
최성호 위원 : 그래서 제가 처음에 질의를 드렸던 동행공간하고 아마 연계가 되는 모양인데 이 부분 다시 한번 검토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곽도용 : 네, 알겠습니다. 
최성호 위원 :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세철 : 최성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사무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신소영 문화관광체육국장님과 정진숙 문화예술과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수원문화재단 임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10시에는 문화관광체육국 관광과, 도서관사업소, 박물관사업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보고 청취 건으로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6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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